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한독모터스 ] 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재현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09-11 20:15:15

본문

8월말에 bmw인수 320d 차인수하였습니다.인수전 테스트 운행하자했드니 번호판 없어서 안된다고 해서 외관내관만 확인후 싸인했는데요. .
인수 바로 다음날 우측 쏠림을 발견했습니다.
핸들을 정으로 붙잡고 달리면 좌측 쏠리고
핸들을 놓고 달리면 좌측으로 쏠린 바퀴가 직진을하려고 우측으로  가니까 핸들이 우측으로 쏠립니다.
새차를 받고 쏠림자체가 문제지만  점검예약도 일주일 걸린다드라고요. 한참만에 분당 한독bmw에 정비센터에 입고를 했습니다.
입고후 정비직원이 시운전을 하면서 쏠림을 있다고 인정을하고 작업을했습니다. 무려 7시간동안 작업을 했지만 고치질 못하고 다음날 아침에 또 입고를 했는데 오전에 작업후에도 고쳐지지않더니 이때부터 말바꾸기가 계속됩니다.처음부터 차에 문제가없었다.수리과정 Pdi요청에도 나중에 준다하드니 결국 못준다고 하네요. 이건 녹취되어있습니다. 떳떳하면 수리과정 pdi를 제대로 보여줘야죠 왜 안된다는걸까요.이해가안갑니디.
인수시 보여주는것도 원칙인데 보지못했습니다. 차량수리라도 했으면 되는데 수리도 못하고. 정비하는 사람들 열명이 번갈아서 같이 시승하면서  최초  쏠림이 있다해서 이정도는 정상 이네요로 바뀌더군요. Bmw타이어 특징이다. 노면때문에 그렇다고 하고 자기들끼리 결론짓고 끝내더군요.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여전히 정으로 핸들을 잡았을때 직진을안하고 좌측으로  쏠리기때문입니다.
이런문제로도 차결함을 인정하지않고 2일걸쳐 20시간을 꼬박 붙잡아두면서  사람바꿔가며 말바꾸기로 정상이라고 말하는 bmw한독을 고발합니다. 더불어 전문 기관에서 차량의 문제점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소비자를 우롱하는 수입차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손해배상 청구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99 자동차 가드임팩트 김현미 2013-09-03
148892 서비스 H핫요가 동백점 김송이 2013-09-03
148882 통신 쿠 팡 이영애 2013-09-03
148881 유통 마켓비 강선지 2013-09-03
148880 기타 청도운문사야영장 심상용 2013-09-03
148879 기타 sole08 서유진 2013-09-03
148878 건설 협성르네상스 김경숙 2013-09-03
148877 digital sk브로드밴드 유창범 2013-09-03
148876 서비스 탱크디스크 최진삼 2013-09-03
14887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PAVV
문의자 2013-09-03
148874 생활가전 삼성 김정환 2013-09-03
148873 생활용품 그리고책 정혜자 2013-09-03
148872 자동차 구룡자동차공업사 한재원 2013-09-03
148871 식음료 파리바게뜨 강민구 2013-09-03
148870 서비스 드래곤힐스파 용동준 2013-09-03
148869 식음료 파리바게뜨 강민구 2013-09-02
148868 통신 KT 인터넷 영업점 전재환 2013-09-02
148867 기타 GAEA 홍서연 2013-09-02
148866 서비스 착한정육점 금강융 2013-09-02
148865 기타 김상범 2013-09-02
148864 식음료 진산웰빙(마천농협) 이은우 2013-09-02
148862 통신 KT 박건수 2013-09-02
148844 서비스 위메이드 강경동 2013-09-02
148839 서비스 에이플러스 퀵서비스 윤홍선 2013-09-02
148838 기타 광성가구 정미성 2013-09-02
148837 생활가전 동양매직 최광봉 2013-09-02
148836 기타 하루홀릭 장혜림 2013-09-02
148835 자동차 이명숙 2013-09-02
148834 서비스 해피래드 전유성 2013-09-02
148833 기타 명품세탁소 박순자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