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예약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블해준다고하고 환불을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큐브펜션 ] 펜션예약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블해준다고하고 환불을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희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09-01 16:17:56

본문

인천시 옹진군 신도리 443-5번지에 위치해있는 엠큐브펜션에 2013년.8월.17일(토) 커플룸 방을예약했다가 사정이 생겨 6일전에 방예약을취소를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로 내일중으로 환불예정이라고 하더니 지금4주째가 다되가는데...이되지않고있습니다  어떻게된건지 궁금해서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를했더니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4일 ~7일이다됬는데도 연락이안오더군요 그래서 전화를해보니 계속안받으시네요 지금1주일째 계속전화를 했는데도 안받아요 어떻게 하면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펜션 취소후 환불도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성수기의 경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일 때, 사용예정일 10일전까지 취소 또는 계약체결당일 취소 시 계약금 환급합니다. 사용예정일 7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10%공제 후 환급함 ,사용예정일 5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30%공제 후 환급함, 사용예정일 3일전까지 취소 : 총 요금의 50%공제 후 환급함 ,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또는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 요금의 80% 공제 후 환급하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불요청을 하시거나 연락이 완전 두절된경우에는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3 휴대전화 lg전자[핸드폰] 이수형 2013-09-22
152212 기타 우지영 2013-09-22
152211 서비스 미꾸홍 정혜영 2013-09-22
152210 기타 디엔에프병원 신정수 2013-09-22
152206 생활용품 G마켓 한미숙 2013-09-22
152192 식음료 경북 고령제우스식당 최희욱 2013-09-22
152181 휴대전화 시티무비 강보영 2013-09-22
152178 서비스 포항롯데백화점 김재현 2013-09-22
15217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희영 2013-09-22
152173 생활가전 교원 황미하 2013-09-22
152171 서비스 신발팜 현동호 2013-09-22
152170 기타 로이드 조대윤 2013-09-22
152169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09-22
152168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동권 2013-09-22
152167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2
152166 통신 바도 어플 남학우 2013-09-22
152165 휴대전화 고상철 2013-09-22
152164 식음료 참사랑마트 강준구 2013-09-22
152163 식음료 허벌라이프 김경숙 2013-09-22
152162 휴대전화 태양4 이명성 2013-09-22
152161 식음료 대유반점 phn123478 2013-09-22
152160 식음료 KIRIN 김지수 2013-09-22
152159 digital 오케이마트 안기태 2013-09-22
1521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 점순 2013-09-22
152157 식음료 대유반점 최병준 2013-09-22
152156 식음료 돈까스클럽성남시청점 김준원 2013-09-22
152155 유통 옥션 민경국 2013-09-22
152154 통신 개인 이상묵 2013-09-22
152153 식음료 우리마트 권기문 2013-09-22
152152 기타 신고메고 김보선 2013-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