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안전 때문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안전 ] GS안전 때문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g5922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8-29 21:29:04

본문

경비업체면 도난을 맞으면 책임을 못질거 같으면 말이라도 이쁘게 해달라 사람을
협박하고 기기값을 2배로 물어야 한다는둥 이건  내기기다 만지면 가만히 안둔다.
그게 GS안전 이사가 협박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가지고 그게 말이 되냐
참 답답해요
저에게는 증거 자료 까지 확실히 있습니다. 저에게는 음성 녹음을 한것도 있습니다.
오늘 2013년 8월 29일 오후6시 경 저희 가게 대추나무라는 가게라는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오늘 이사라는 사람이 우리가게에서 욕을 하면 이런 시* 개** 눈*을 뽑아버릴까보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 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GS안전 이라는 것이라는 회사가 있는지도 좀 조사해주세요
조사가 시작되면 저희 가게에 와주셔서 꼭 얘기를 해주세요
제발좀 부탁드림 제가 꼭 좀 도와주세요 꼭 꼭 꼭 부탁드립니다.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경비용역업 관련 사항에 경비시스템의 성능·기능상 하자 또는 출동지연으로 인한 도난발생시 도난피해액 보상( 피해액 입증이 곤란한 경우 계약서에 약정된 범위에서 보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27 기타 블랙야크 윤태근 2013-08-31
148412 서비스 디에치상조 김종태 2013-08-31
148406 건설 부영건설 길혜선 2013-08-31
148405 digital 디마크 김상용 2013-08-31
148404 통신 SK텔레콤 회룡점 장근창 2013-08-31
148403 digital 디마크 김상용 2013-08-31
148402 기타 티켓몬스터 이광현 2013-08-31
148401 기타 티켓몬스터 이광현 2013-08-31
148400 서비스 드래곤힐스파 이서현 2013-08-31
148399 기타 캐스키드슨 김윤영 2013-08-31
148398 기타 비행접시붕붕이 김영식 2013-08-31
148397 digital 현대홈쇼핑 정귀숙 2013-08-31
148396 기타 곤니샵 김예지 2013-08-31
148395 자동차 한국게르마늄연구소 윤면 2013-08-30
148394 식음료 (주)동양유통 김윤희 2013-08-30
148393 생활용품 Showroom쇼룸 이성호 2013-08-30
148392 생활용품 위메프 오현주 2013-08-30
148391 서비스 0802222222 문영 2013-08-30
14839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하순귀 2013-08-30
148389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전수진 2013-08-30
148385 기타 삼성 광고방송 김영식 2013-08-30
148377 자동차 sk엔카 안근배 2013-08-30
148369 기타 동학사 임현준 2013-08-30
148368 생활가전 이창훈 2013-08-30
148367 기타 스타일잇백 최소라 2013-08-30
148366 생활용품 한림종합상사 김정미 2013-08-30
14836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백인영 2013-08-30
148364 휴대전화 KT수호대리점 조혜인 2013-08-30
148363 기타 런던걸 배희진 2013-08-30
148362 기타 쇼핑몰 이혜림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