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71 서비스 동아세탁 김영애 2013-09-02
148670 기타 스윗허니문 최영주 2013-09-02
148669 기타 트러스트 박수연 2013-09-02
148668 자동차 (주)신명모터스 하태현 2013-09-02
14866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 임동섭 2013-09-02
148666 기타 제주 킹마트 정철훈 2013-09-02
148665 digital 전시몰 진영원 2013-09-02
14866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아름 2013-09-02
148663 서비스 개인 이주연 2013-09-02
148662 휴대전화 홍길운 홍길운 2013-09-02
148660 서비스 TSTOUR 김동건 2013-09-02
148657 식음료 파리바게트 김지현 2013-09-02
148653 통신 통신 Sk와 KT사 이선자 2013-09-02
148652 서비스 다인몰 김정현 2013-09-02
148651 통신 미용실 신경순 2013-09-02
148650 digital 전시몰 진영원 2013-09-02
148649 digital 현대엠엔소프트 홍화현 2013-09-02
148648 기타 시크릿홀릭 이수민 2013-09-02
148647 기타 시크릿홀릭 이수민 2013-09-02
148646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송정용 2013-09-02
148645 서비스 결혼정보 주시은 2013-09-02
148644 기타 키즈매거진 최영미 2013-09-02
148643 통신 ktm114 이호철 2013-09-02
148637 자동차 kt금호렌트카 백종찬 2013-09-02
148632 서비스 크런치짐 내발산동 이은정 2013-09-02
148631 생활가전 LG전자 이근우 2013-09-02
148630 기타 대한통운 박소연 2013-09-02
148629 서비스 대한항공 김정남 2013-09-02
148627 서비스 soil 현철호 2013-09-02
148625 서비스 사파리 테마파크 윤아름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