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phone몰 ]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인터넷 싸이트몰 예스폰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1,959회
  • 작성일 : 12-12-28 17:19:20

본문

제가 분명 보낼때 배터리 두개와 배터리 충전용거치대와 그연결하는 잭. 그리고 휴대폰 이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배터리 2개, 충전용거치대, 연결잭, 휴대폰 이렇게 보냈는데 택배받자마자 하시는 말씀

배터리가 하나밖에 없다는 어이없는소리, 거기다가 가격협상이 안되서 제가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다시 온 택배속에는 핸드폰과 거치대밖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택배보낼때 옆에 계신분도 많으시고 택배도 다른분이 직접 보내주셨기때문에 분명히 기억합니다, 사진으로 찍어놓진 못했지만 이런거 가지고 사기를 치시다니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증거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업체 마음대로 배터리와 잭을 다 빼버리고 보내셨습니다.

첨에 배터리 하나받았다고 할때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 홈페이지에 직접 글도 남겼습니다 근데 그글은 5분도 안되서 관리자 님께서 지워버리셨더라구요 2개나 남겨놨는데.. 정말 하나밖에 없었다면 저한테 전화를 했겠죠 근데 그러시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글만 지워버리시구, 이 업체 정말 이상합니다. 제 배터리 충전기 잭 돌려 주셨음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yesphonemall.co.kr/sell.html 여기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매입하는 사이트에 보유하신 휴대폰(배터리2개포함)과 충전용거치대 그리고 연결하는잭을 보내신후 배터리가 1개밖에 없다고하여 반송받으셨는데 휴대폰과 거치대만 들어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사기성 업체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53 기타 박경현 2013-09-05
149447 생활용품 Lk미디어 윤돈영 2013-09-05
149439 통신 kt인터넷 노미선 2013-09-05
149438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윤면 2013-09-05
149430 통신 센스부동산 김현주 2013-09-05
1494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소경선 2013-09-05
149428 기타 달리샵 박연지 2013-09-05
149427 기타 솔베이아웃도어 김민정 2013-09-05
149426 해결&감사글 개인 김채호 2013-09-05
149425 생활용품 melange.kr 이혜민 2013-09-05
149424 생활가전 디지털인더스 김수정 2013-09-05
149423 생활용품 티몬 천유경 2013-09-05
149422 자동차 유진테크시스템 설대연 2013-09-05
149421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세희 2013-09-05
149417 생활용품 gs홈쇼핑 최혜영 2013-09-05
14941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태 2013-09-05
149408 금융 한성저축은행 김보영 2013-09-05
149405 생활용품 김성환 김성환 2013-09-05
149404 기타 제이에이치몰 이선우 2013-09-05
149403 기타 물빛담은우리옷 지영 2013-09-05
149402 서비스 Gamevil 권지현 2013-09-05
149401 서비스 코레일 김윤경 2013-09-05
149400 서비스 차칸 여자스튜디오 김선륜 2013-09-05
149399 통신 무미

처리중

소액결제
임숙영 2013-09-05
149398 자동차 인천현대자동차서비스 조준형 2013-09-05
149397 건설 오케이누수 이욱진 2013-09-05
149396 기타 호박씨 박지연 2013-09-05
149395 기타 야탑 사공현 헤어마 김지원 2013-09-05
149394 생활용품 보람맘 2013-09-05
149393 식음료 그대로

처리중

결제취소
박채리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