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배터리를 구매하였는데 버젓이 소비자를 기만하여 중고배터리 섞어서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정커뮤니케이션 ] 새 배터리를 구매하였는데 버젓이 소비자를 기만하여 중고배터리 섞어서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남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9-07 14:53:32

본문

아마 요즘 스마트폰 다 이용하실 겁니다. 근데 문제는 이 배터리가 금발 닳고 시간이 지날 수록
배터리가 용량 소모가 빨리 됩니다. 그래서 인터파크를 통하여 새 배터리를 두 개를 4만원 돈주고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온 배터리는 하나는 새 배터리인데 다른 하나는 누가봐도 쓴 중고 배터리
입니다. 저는 시골에 살고 그리고 집 주소가 할머니 댁으로 되어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점을 이용하여
구별 못 할 줄 알고 섞어 보낸 것으로 의심이 되고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해도 장사하는 사람이 새배터리와
중고 배터리를 구별 못해서 보냈다고 생각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그 동기가 너무 불순하여 그 회사에게
충분한 불이익이 갔으면 좋겠고 제대로 장사했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 2.jpg (2.3M) DATE : 2013-09-07 14:53:32
  • 1.jpg (2.8M) DATE : 2013-09-07 14:53:3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배터리가 중고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7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오 김혜진 2013-09-04
149178 유통 cj택배 이법림 2013-09-04
149177 통신 sk텔레콤,멜론 오종명 2013-09-04
149173 생활용품 JJ COMPANY meeri1031 2013-09-04
149172 생활용품 장미여왕장미칼 김희진 2013-09-04
149171 자동차 일촌카매매상 김동혁 2013-09-04
149170 생활용품 핑크볼 노영현 2013-09-04
149169 digital 홈앤쇼핑 / 다본다 임상현 2013-09-04
149168 기타 마크앤코코 송지혜 2013-09-04
149167 기타 코레일4호선 이경민 2013-09-04
149166 기타 부천시청 윤경임 2013-09-04
149162 기타 31드레스 정직한 2013-09-04
149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일 2013-09-04
149160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함주연 2013-09-04
149159 통신 KT 구본진 2013-09-04
149155 통신 sk브로드벤드 조중현 2013-09-04
149151 휴대전화 SK대리점 임인우 2013-09-04
149139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04
149136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9-04
149135 서비스 골프존 장유성 2013-09-04
149134 서비스 올레티비 임현주 2013-09-04
149133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종문 2013-09-04
149132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149131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149130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다신 2013-09-04
149129 생활용품 샤인헤어 박정인 2013-09-04
149128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하명구 2013-09-03
149127 식음료 한국고려인삼영농조합 이해은 2013-09-03
149116 기타 투명치과 박수현 2013-09-03
149115 식음료 서울우유

처리중

썩은 우유
고연수 2013-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