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 불친절과 적반하장격 대응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 캡 택배 ] (옐로우캡 택배) 불친절과 적반하장격 대응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미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9-04 23:52:32

본문

시골에서 부모님이 채소를 보내주신다고해서 야간근무인데도 잠도 설치며 기다렸는데.

출근때까지 연락이 없더라구요.

밤10시쯤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택배가 자기집 앞에 와있어서 전화했다고 하더군요..

저희아저씨도 교대근무라 밤12시쯤 퇴근이라 집앞에두면 가져가겠다고 하고 끊고 찾아왔습니다.

다음날 퇴근해서 확인을 했더니 채소가 다 상해서 먹지도 못하고 버렸습니다.(102동인데107동으로 배달됨)해

서 택배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계속 죄송하다고만 하면서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는 말도없고 당일 배송을 햇기때

문에 책임이 없다는 식의 얘기를 하더라구요.

기사분들이 더운날씨에 힘드신줄 알지만 배달시에는 전화를 하신던가 문자라도 주셔야되는게 아닌가요?

 확인도 안하고 경비실도 아니고,남의집앞에 두고 전화도 없고..무책임한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담당택배지역

으로 전화를 걸어 얘기를 했더니건성으로 죄송하단말과 해결을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깐 택배기사한테 직접전

화하란식으로 대응을 하던군요.

상한채소 배상을 원하면 낸쪽에서 해결하는거라면서 그쪽으로 연락을하라면 짜증썩인말투로 자기

들관 무관하다는 답변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럼 소비자 고발센터에 연락하겟다고 했더니 "그럼 그렇게 하세요"! 뚝!

기사분 잘못도 있지만 담당 택배업체의 비협조적인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될까요?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쪽 담당 옐로우 캡  택배업체를  고발 합니다!

운송장 : 519-7719-780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분이 엉뚱한곳으로 배송해놓아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채소들이 모두 상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현행 표준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에 의하면 포장 상태가 불량한 물품은 사업자가 운송을 거절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야채의 운송을 수락했고 사업자의 과실로 오배송되어 부패의 원인이 됐다면 당연히 손해 배상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택배사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25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연아 2013-09-16
151522 서비스 대전현대택배 김신영 2013-09-16
15152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고하나 2013-09-16
151519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6
151515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51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12 식음료 금관과일즙 이민성 2013-09-16
151511 기타 리바트가구 박주희 2013-09-16
151507 휴대전화 sodda.co.k 곽희정 2013-09-16
151505 기타 티몬 금애자 2013-09-16
151501 생활가전 에넥스 제주희 2013-09-16
15149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범 2013-09-16
151490 기타 인터파크 나영제 2013-09-16
151483 기타 에스엠(SM)컴퍼니 박하나 2013-09-16
151479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16
151476 digital 전시몰 민승규 2013-09-16
151475 통신 로또스토리 황희용 2013-09-16
151474 생활용품 상록수가구 천순례 2013-09-16
151473 기타 라라엘 이선정 2013-09-16
151472 해결&감사글 1111 박경서 2013-09-16
151471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김미래 2013-09-16
151470 생활용품 나비잠 이윤정 2013-09-16
151469 생활가전 하이마트 LG전자 최은영 2013-09-16
151467 서비스 코니아일랜드 김호숙 2013-09-16
151460 유통 네이버체크아웃 공혜란 2013-09-16
151459 기타 달맞이헬스장 김미라 2013-09-16
151458 휴대전화 옥션 박경서 2013-09-16
151456 기타 cj 황영재 2013-09-16
151455 기타 철도청,비씨카드 양영은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