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코웨이 비데 렌트 해지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코웨이 비데 렌트 해지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훈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3-08-30 21:33:23

본문

쎈타 담당자님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3,02월 경 웅진코웨이에서 어떤여자가 렌탈 비데를 써보라고 전화가 왔길래
업체 인지도만 믿고 비데 하나를 설치해 달라고 했습니다.
설치를 하고 그 다음날 알아보니 설치한 모델외 상위 상품이 여러가지 있다는
것을 알고 상위 좋은 제품으로 바꿔 설치하던지,아님 철거해 가던지 하라고 했는데
전혀 액션도 없고 날짜만 흘러가버리고, 일방적으로 요금 고지요청하고,요금을 낼
이유가 없기 때문에 요금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은 요금미납으로
뭐 한신정 신용정보에서 채무불이행 등재를 하느니 ,불이익 준다느니 귀찮은 메세지가
계속 날아오고 있습니다. 그래도 업체 인지도가 있어 정수기도 쓰고 있으니 비데도
이용해 줄까 했는데,믿을 만한 업체의 고객관리 태도에 이런업체가 대한민국의 상도에
물을 끼언고 있으니 한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계약후 7일이내 조치하란 항목으로
지연 시키고 고객을 히롱하는 소히 직원들의 무책임한 태도, 대기업인지, 소기업인지
구분이 안 될정도의 고객관리태도, 고객에게 상품의 종류를 고지하고 판매해야 할 고지의무
위반을 해가며 물건을 판매해야 할까하는 치졸함. 거듭 실망을 하면서 고발상위의 제재 조치가
있다면 모두 해서라도 처리하고 싶네요. 방법을 동원해서 불매도 해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에 렌트업체가 많찮아요. 월 렌트료가 없어서 설치 해달라고 했겠습니까.
메세지및 비데를 철거 할수 있도록 협조 바랍니다.

대한민국 소비자를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소비자 고발센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95 생활가전 콘에어코리아 박경식 2013-08-31
148494 통신 ks life 윤효정 2013-08-31
148493 자동차 김진영 2013-08-31
148492 생활용품 서광퍼니처 김미옥 2013-08-31
148491 서비스 해적 이진영 2013-08-31
148490 기타 현대홈쇼핑 윤혜정 2013-08-31
148484 식음료 (주)담연 안소연 2013-08-31
148478 서비스 정스 컬렉션 김지예 2013-08-31
148470 식음료 (주)담원 안소연 2013-08-31
148465 휴대전화 애플아이폰 천인순 2013-08-31
148464 식음료 횡성축협 한우 김동석 2013-08-31
148463 서비스 현대카드 이지은 2013-08-31
148462 서비스 KGB cj택배 hobbang 2013-08-31
148461 서비스 웅진코웨이 조광현 2013-08-31
148460 서비스 huhm 강주완 2013-08-31
148459 자동차 김근웅 2013-08-31
148458 통신 sk텔레콤 김형식 2013-08-31
148457 자동차 말리부 곽벽안 2013-08-31
148456 통신 sk텔레콤 김형식 2013-08-31
148455 서비스 하이모 박건태 2013-08-31
148438 기타 COCOSTYLE

처리

환불
신혜심 2013-08-31
148437 휴대전화 SK텔레콤 직영점 위영선 2013-08-31
148434 통신 cj헬로비전 김윤주 2013-08-31
148432 기타 쿠팡 박재선 2013-08-31
148431 서비스 더풋샵 지영 2013-08-31
14843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ip0630 2013-08-31
148429 서비스 g마켓 김지연 2013-08-31
148428 통신 인포허브 안영희 2013-08-31
148427 기타 블랙야크 윤태근 2013-08-31
148412 서비스 디에치상조 김종태 2013-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