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416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59 기타 이태학 2013-09-03
149058 기타 바디프랜드 전혜영 2013-09-03
149057 휴대전화 다날 강혜지 2013-09-03
149056 서비스 폭스네일 이명이 2013-09-03
149055 통신 리더스 코리아 정지철 2013-09-03
149054 기타 현대카드 윤종표 2013-09-03
149053 기타 재문의 이주영 2013-09-03
149052 유통 폭스이너웨어 전혜원 2013-09-03
149051 서비스 한일정수기 정소명 2013-09-03
149050 건설 협성건설 홍성균 2013-09-03
149049 기타 YBM어학원 채문주 2013-09-03
14904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허윤제 2013-09-03
149046 통신 LGT 김지호 2013-09-03
14904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서순아 2013-09-03
149041 기타 jj맘 윤혜영 2013-09-03
149038 기타 아이넷스쿨 이진민 2013-09-03
149034 휴대전화 마이러브로또(주)페 이형욱 2013-09-03
149033 통신 LGU+ 손병철 2013-09-03
149032 금융 롯데손해보험 손상권 2013-09-03
149031 금융 삼성화재 이정화 2013-09-03
149029 서비스 예쁘제 이현미 2013-09-03
149028 서비스 애플24편의점 진상연 2013-09-03
149027 기타 디자인스토리 미담 이은순 2013-09-03
149026 생활가전 enviro 청호 최효비 2013-09-03
149025 생활가전 삼성 권수현 2013-09-03
149024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핸드폰 a/s
김연성 2013-09-03
149020 생활용품 탐스 박현진 2013-09-03
149019 휴대전화 정현경 정현경 2013-09-03
149018 휴대전화 애플 김연성 2013-09-03
149017 식음료 11번가 박영숙 2013-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