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498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68 통신 KT 인터넷 영업점 전재환 2013-09-02
148867 기타 GAEA 홍서연 2013-09-02
148866 서비스 착한정육점 금강융 2013-09-02
148865 기타 김상범 2013-09-02
148864 식음료 진산웰빙(마천농협) 이은우 2013-09-02
148862 통신 KT 박건수 2013-09-02
148844 서비스 위메이드 강경동 2013-09-02
148839 서비스 에이플러스 퀵서비스 윤홍선 2013-09-02
148838 기타 광성가구 정미성 2013-09-02
148837 생활가전 동양매직 최광봉 2013-09-02
148836 기타 하루홀릭 장혜림 2013-09-02
148835 자동차 이명숙 2013-09-02
148834 서비스 해피래드 전유성 2013-09-02
148833 기타 명품세탁소 박순자 2013-09-02
148832 기타 두산위브아파트 김근아 2013-09-02
148831 생활가전 11번가 서주혜 2013-09-02
14882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현정 2013-09-02
148827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현정 2013-09-02
148825 생활용품 윤명원 윤명원 2013-09-02
148817 digital 현영디지탈 박성준 2013-09-02
148812 휴대전화 폰천국

처리중

해약요구
박상옥 2013-09-02
148811 자동차 금호타이어 안시균 2013-09-02
148805 생활용품 일룸 김두용 2013-09-02
148803 기타 뉴캐슬고시원 김재완 2013-09-02
148802 서비스 피노센스 장기화 2013-09-02
148801 서비스 CIL 대한국제물류 조수현 2013-09-02
148800 생활용품 필웰가구

처리중

침대 불량
하혜정 2013-09-02
148799 기타 오드리햅번 민윤순 2013-09-02
14879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호 2013-09-02
148797 digital 포유컴퓨터 김철종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