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소파의 2번째 동일증상과 a/s답없는 기다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룸 ] 일룸 소파의 2번째 동일증상과 a/s답없는 기다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두용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3-09-02 18:13:04

본문

일룸에서 구입한소파에서 2번째 동일한 하자가생겨
기사방문접수했는데요
지난수요일 8월28일 a/s접수하고 기사분께서 샘플수령하고
본사가서 연락준다하였는데 8월30일 금요일까지 연락이없어
직접a/s에 연락했더니 담당직원이 통화중이라며 연락준다했습니다
오늘 9월2일까지 또연락이없어 2번째a/s에 다시 연락
또 다시 연락준다해놓고 좀전연락해보니 업무시간 끝났다하네요
소파에서 미세한 벌레가 자꾸나와서 1차(구입1년도안됨)교환 후
새제품으로 교품받았는데 현 10개월도 안돼서 2차동일증상발생
그어떤 대답도 문제도 연락도 없이 현재까지 이렇고있네요
이제 8개월짜리아기 키우는집에 저런 벌레들이 다닌다고 생각하니
짜증이밀려오네요
버릴수도 어떻게할수도 없는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일룸"이란 가구업체는 팔면 끝나나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파에서 벌레가 생겨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파 구입 후 2년이 경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구의 품질하자로 벌레가 발생하는 경우에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에 해당합니다. 가구를 구입.설치한 이후 설치 장소의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도 벌레가 발생할 수 있으나 소파 제작시 사용된 자재의 품질(가공상 하자 등)불량에 의해 벌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의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되어 있으나 벌레가 발생한 가구에 대해서는 구입일로 부터 2년 이내에는 보상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55 기타 청아치과 심민정 2013-09-26
153254 서비스 안중(이삭렌트카 최장미 2013-09-26
153253 기타 kgb 택배 이현구 2013-09-26
153252 통신 kt 인터넷 박무성 2013-09-26
153251 통신 김종순 2013-09-26
15325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6
153249 생활용품 하이킥즈(전자상거래 고연희 2013-09-26
153248 기타 월드여행사 장관우 2013-09-26
153247 식음료 영양반점 오성미 2013-09-26
153246 휴대전화 sk휴대폰 김영태 2013-09-26
153245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44 휴대전화 예원 권정혁 2013-09-26
153243 통신 LG U+통신대리점 김수진 2013-09-26
1532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26
153241 기타 진하세탁소 차윤희 2013-09-26
153240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전소진 2013-09-26
153239 금융 홈플러스 전연신 2013-09-26
153238 자동차 알페온(쉐보레) 안병만 2013-09-26
153237 금융 홈플러스 전연신 2013-09-26
153236 서비스 (주)엔케이솔루션 최수진 2013-09-26
153235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26
153234 서비스 교원가족상조 김정숙 2013-09-26
153233 자동차 이탈젯 고운민 2013-09-26
153232 기타 소녀천국 김주은 2013-09-26
153231 생활용품 카스맥시스템 김유나 2013-09-26
153230 digital 다이소 정민선 2013-09-26
153229 식음료 지원에프엔비 이재현 2013-09-26
153228 생활용품 clshop 홍자영 2013-09-26
153227 서비스 팡투어 정자영 2013-09-26
153226 서비스 대한항공 노종민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