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빨대로 인한 불편 및 위험성 제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빽다방 ] 부서진 빨대로 인한 불편 및 위험성 제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다희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2-10 17:54:49

본문

카페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던 중, 하단 부분이 부서지는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2월 10일 신북읍 소재의 빽다방 춘천지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였습니다. 음료가 1/3 남은 시점에서 이물질이 목에 걸려 켁하고 뱉어내니 푸른색 빨대조각이 나왔습니다. 컵홀더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는데 컵홀더를 빼고 음료를 살펴 보니 빨대조각이 마치 애완견이 물어뜯고 씹은것처럼 부서져있었습니다. 가위로 자른것처럼 일정하지 않고 마치 찢기고 부서진것처럼 보입니다. 목이 칼칼한 증상이 오후내내 지속되었고, 혹여나 작은조각을 섭취했을 가능성이 있어 불안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의 경우 이러한 조각을 삼킬 경우 질식 또는 기타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궁급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579 기타 헤리티크뉴욕(제주) 드레스 한희성 2025-02-16
1374578 식음료 명량핫도그 수원터미널점 임정민 2025-02-16
1374577 기타 현대백화점 최명진 2025-02-16
1374576 식음료 명량핫도그 수원터미널점 임정민 2025-02-16
137457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16
1374574 기타 블라인드 허재준 2025-02-16
1374573 기타 그레이스메리지컨설팅 이명철 2025-02-16
1374572 기타 헤리티크 제주(드레스샵) 한희성 2025-02-16
13745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6
1374570 유통 아이디어스 박윤서 2025-02-16
1374569 기타 사천냥클럽 이정후 2025-02-16
1374568 기타 해라 피어싱

처리중

사기
신은서 2025-02-16
1374567 생활용품 뉴앙시에 안지영 2025-02-16
1374566 생활용품 라이니 권하은 2025-02-16
1374565 기타 쉐어풀 이경숙 2025-02-16
1374564 식음료 빅마트 이승종 2025-02-16
1374555 기타 멘토즈 스터디카페 목동역점 송도하 2025-02-16
1374553 기타 멘토즈 스터디카페 목동역점 송도하 2025-02-16
137454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은호 2025-02-16
1374533 식음료 마녀바스켓 정재은 2025-02-16
1374532 식음료 마녀바스켓 정재은 2025-02-16
1374531 식음료 놀부부대찌개 조홍인 2025-02-16
1374530 기타 엘케이짐 한수연 2025-02-16
1374529 기타 경주 선하키즈풀빌라 이봉현 2025-02-16
1374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명애 2025-02-16
1374527 자동차 삼성 자동차 공업사 김현영 2025-02-16
13745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6
137451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안켜짐
황광석 2025-02-16
1374518 유통 테무 김경미 2025-02-16
137451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종성 2025-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