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63 식음료 (주)대한홍삼진흥공 강정철 2013-09-10
150362 서비스 웅진코웨이 주식회사

처리중

환불 관련
문영효 2013-09-10
150361 서비스 레드콜라 박승현 2013-09-10
150360 식음료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0
150359 서비스 현대홈쇼핑택배기사 정경선 2013-09-10
150358 통신 (주)미동전자통신 정영주 2013-09-10
150357 기타 지마켓-리틀드레스 박강희 2013-09-10
150356 생활가전 심재진 2013-09-10
150355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지훈 2013-09-10
150354 통신 엘쥐 이건일 2013-09-10
150353 생활가전 로지텍 하영철 2013-09-10
15035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상용 2013-09-10
150346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10
150342 digital G마켓 김영곤 2013-09-10
150332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조시은 2013-09-10
150324 기타 이마트 인천 연수점 박덕규 2013-09-10
150323 생활용품 한아 아이엔티 이준엽 2013-09-10
150322 통신 한게임 정동우 2013-09-10
150321 기타 태양 보일러 김경하 2013-09-10
150320 생활용품 씨엔디상사 이연옥 2013-09-10
150318 생활용품 도솔무역 현순희 2013-09-10
150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미 2013-09-10
150312 유통 고영수 2013-09-10
150311 통신 sk브로드밴드 마정완 2013-09-10
15031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미란 2013-09-10
150308 서비스 주)한영관광 이은경 2013-09-10
150295 기타 압구정y&m헬스클럽 김명수 2013-09-10
150294 유통 네이버 호야놀이터 김정미 2013-09-10
150293 휴대전화 삼성전자휴대폰 배승환 2013-09-10
150292 기타 블랙야크 윤관용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