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째 한샘 주방가구as 접수가 안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주방가구 ] 70일째 한샘 주방가구as 접수가 안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9-30 12:16:21

본문

7월 23일경
  주방가구 설치후 100일도  지나지않아 시트지가  들떠서 as 접수를 했습니다.
두주쯤  아무럼 조치가 없어  여러번 알아보니  당시 설치기사가 퇴사하면서 일처리를 하지않고 퇴사를 하는바람에
 일이 늦어졌다고 as팀장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약속날자를 통보받고 당일 회사도 못나가고 기다렸는데
아루런 연락도 없었고  그 이후로 디자이너와 제가 7-8회가량 as 접수를 했지만
아직 까지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고있지 않습니다
콜센터에선 서비스업체에 연락했다는 소리만 반복하고있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당연히 받아야하는 as..를  그것도 대기업에서  이렇게까지 거절당하고있으니 억울하기까지 합니다.

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방가구의 A/S가 지연되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구두상 해결이 계속 지연될 경우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133 식음료 NS 홈쇼핑 송희수 2013-09-30
154132 서비스 타미힐피거

처리중

문의..
하미영 2013-09-30
154131 서비스 스칼프앤스키랜드 김애리 2013-09-30
154130 서비스 KGB택배 문혜정 2013-09-30
154129 휴대전화 지니앱 유지형 2013-09-30
154128 유통 패션플러스 구지은 2013-09-30
15412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30
154126 기타 프리마클레쎄 이은애 2013-09-30
154124 서비스 롯데닷컴 강태욱 2013-09-30
154121 기타 넥슨 황인재 2013-09-30
154117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고태경 2013-09-30
154116 기타 peper 송혜영 2013-09-30
154113 기타 녹십자MS 신미정 2013-09-30
154110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목동점 김은경 2013-09-30
154108 통신 KT 정미란 2013-09-30
154101 서비스 니쁜스 lhm829 2013-09-30
154098 digital 박성빈 2013-09-30
154096 자동차 선우도장 이종환 2013-09-30
154090 서비스 인크로스(디앱스) 설응천 2013-09-30
154089 기타 히로키샵 이영숙 2013-09-30
154088 휴대전화 진주하동유플러스 김금덕 2013-09-30
154087 기타 경동나비엔 김인국 2013-09-30
154086 생활용품 합성동지하상가신발 이송미 2013-09-30
154085 기타 미니맘

처리중

쇼핑몰
이향숙 2013-09-30
154084 서비스 하이티켓 유창은 2013-09-30
154083 서비스 땡처리닷컴 노의석 2013-09-30
1540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태순 2013-09-30
154081 기타 다이버스몰 임홍국 2013-09-30
154080 기타 롯데i몰 나은이 2013-09-30
154079 유통 가전 박창규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