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선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8-08 07:59:01

본문

안녕하세요
2002년 여름 에어콘을 사서 그당시 집이 산 밑에 자리해서 시원한 이유도 있지만 워낙 절약이 몸에밴 저희 가족들은 왠만하면 선풍기를 사용하는등 1년에 사용한 휫수가 10손가락 안에
꼽힐정도로 적게 사용했는데 2013년 안산으로 이사 하면서 아파트가 너무 덥고 올해 찜통더위에
에어콘 없이 살 수가 없어 설치후 틀었더니 작동이 않되었습니다.
삼성전자 A/S를 불러 수리했는데 키판이 작동을 않한다고 했고 에어콘이 너무 오래되어서 부품이 없어
수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키판이라는 것은 작동을 하는, 예를 들면 TV전원 역할을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기본적인것을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완전 다른걸 사용한다면 아무리 아끼고 깨끗하게 오래 쓸려고 하더라도 가능하지
못하다는 얘긴거 같네요
삼성쪽에선 부품이 없으니 새로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멀쩡한
에어콘을 그 간단한 부품이 없다는 관계로 못쓴다는 것은 정말 소비를 조장하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에어콘의 수리기간이 7년으로 7년이상된것은 부품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그기간은 좀더 늘리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정말 절전을 생활화하면 아끼는 서민들은 정말 새로 살수도 없고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충분히 검토하시고 향후라도 이런일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40 휴대전화 lgu 박원태 2013-09-02
148738 기타 pappel 심아름 2013-09-02
148731 휴대전화 개인 공판수 2013-09-02
148727 휴대전화 하이마트(역곡점) 김경묘 2013-09-02
148726 기타 에스콰이어 전혜정 2013-09-02
148725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정민 2013-09-02
148720 digital 삼성전자 김태규 2013-09-02
148712 digital 전시몰 진영원 2013-09-02
148710 기타 파일브이 정희선 2013-09-02
148709 기타 (주)지마이다스 이상옥 2013-09-02
148708 서비스 뮤직홈 정명희 2013-09-02
148707 기타 W갤러리 김주연 2013-09-02
148706 생활용품 모아가구(반여동) 최호경 2013-09-02
148705 생활가전 메티스 최재협 2013-09-02
148704 자동차 쌍용자동차 정우덕 2013-09-02
148702 생활용품 노랑풍선 이혜영 2013-09-02
148701 기타 퀸즈피부과 홍지연 2013-09-02
148695 생활용품 엘루자이 이상수 2013-09-02
148691 생활용품 알아주세요 염윤지 2013-09-02
148687 생활가전 컴퓨터서비스 한성주 2013-09-02
148684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처리

as문의
이민아 2013-09-02
148681 생활가전 닥터루프트 ehsdlftkfkd 2013-09-02
148680 통신 SK와이브로 송은성 2013-09-02
148679 휴대전화 lg u 박원태 2013-09-02
148678 유통 G마켓 이금희(황지초교) 2013-09-02
148677 휴대전화 신파워정보 김형래 2013-09-02
148676 생활용품 신세계몰 (드림워커 김기연 2013-09-02
148675 생활용품 전진익스프레스 김상수 2013-09-02
148674 기타 폴로믹스 권다혜 2013-09-02
148673 식음료 푸드마트 박희연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