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시아나항공,하나투 ] 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3-07-12 21:57:18

본문

본인은 가족동반(성인2명, 청소년 1명, 20개월 유아)으로 7월 15일 아시아나 항공으로 일본 오키나와로 출발하기로 하나투어를 통해서 6월 경에 예약한 상태에서 출발 3일전인 7월 12일 오후 7시경에 하나투어로 부터 갑자기 아시아나측에서 항공기 편을 취소해버렸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행사의 말을 따르면 아시아나측이  여행사측에도 알리지않은 상태에서 오버부킹을 했고 손님이 꽉 차자 일방적으로 여행사측의 손님들 중 몇명의 예약을 취소했는데 그것이 우리가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항공기 취소된 것이  자기들 잘못은 아니나 도덕상 일인당 15만원씩 3일 총 45만원을 환불해 줄 테니 저가항공사인 진에어를 타고 가라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그게 싫으면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본인의 입장에서는 남편은 이미 회사에다 휴가를 받아놓은 상태이고,중1인 딸도 학교에 현장체험학습 보고서를 내 버린 상태에서 여행을 취소할 마음은 없는 데다가 저가 항공사를 타본 적도 없고,유아 동반 시 안전 및 기체 흔들림에 대한 공포감이 느껴저서 하루 이틀 앞당기거나 연기하거나 해서라도 자리가 있다면 아시아나항공기를 타겠다고 했습니다.그것이 불가하다면 비용을 내가 더 부담해서라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서라도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달라 하였습니다.돌아온 답변은 14,15,16일 모두 비지니스까지 합해서 만석이라서 아무것도 가능하지 못하다고 하는 거예요!!!아니,월요일 출발인데 금요일 저녘에 취소를 당하는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저는 오버부킹이 있다는 사실도 전해듣지도 못하고,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고도 듣지 못했는데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우리는 6월에 이미 예약한 상태였고,그 당시 오버부킹이 있을 수 있다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는데,그 연락을 출발 이틀 반 전밤에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저는 이번 사건의 책임이 전적으로 누구에게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나의 정말 황당한,어디에도 하소연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 글을 씁니다.정말 어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98 통신 skb 박기찬 2013-09-04
149297 휴대전화 현무통신 정승우 2013-09-04
149294 서비스 폭스네일

처리중

.
이채영 2013-09-04
149291 기타 삼익가구 유희영 2013-09-04
149287 자동차 락모터스(주) 장현준 2013-09-04
149286 기타 티디스크 박근태 2013-09-04
149283 digital 스카이(배가) 강기윤 2013-09-04
149277 서비스 예쁘제 이현미 2013-09-04
149274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9-04
149273 기타 개인 이수정 2013-09-04
149271 서비스 바이에이 김민경 2013-09-04
14927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숙영 2013-09-04
149269 서비스 나이키 김한웅 2013-09-04
149268 생활용품 개인 위미성 2013-09-04
149267 휴대전화 팬택 이민규 2013-09-04
149266 서비스 얼큰공주 김 미화 2013-09-04
149265 식음료 물음표 피씨방 이승균 2013-09-04
149264 식음료 물음표 피씨방 이승균 2013-09-04
149263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배송지연
한영민 2013-09-04
149262 자동차 싼타페dm 고준호 2013-09-04
149261 서비스 cj택배

처리중

제품분실
김혜정 2013-09-04
149260 생활용품 토키오 강예솔 2013-09-04
149259 자동차 GS홈쇼핑 박선영 2013-09-04
149258 통신 sk b tv 조태준 2013-09-04
149257 기타 네모치과

처리중

치아깨짐
최선미 2013-09-04
149256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4
149255 생활가전 중고나라에서샀음 성신애 2013-09-04
149254 서비스 월곡종합건재 둥지 2013-09-04
149253 자동차 타이어뱅크 최아영 2013-09-04
149252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성환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