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대운(황구철)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3-08-30 12:44:41

본문

제가 2013년 7월 5일경 위메프에서 옷을 주문했는데 열흘이 넘도록 배송도 안해주고
위메프에 항의를 하니 왜 우리한테 그러냐고 오히려 화를 내는것입니다. 당연히 그업체를
자기네들이 입점을 시켰으면 그게대한것도 책임이 필요한거아닙니까 더황당한것은
배송을 더못기다려 7월 17일에 환불해달라고 하니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다고 했는데
엄연히 카드값은 청구가 되었고 이번달에 환불되었는지 카드명세서를 보니 환불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위메프에 따지니 자기네는 정상처리 했다고 모른다는것입니다. 지들이 정상처리를 남의돈 거저먹는처리를 하였는지 제가 어찌압니까 카드명세서에는 엄연히 청구가 되어있는데 위메프 지들은 아무책임없단식으로 문자한통 떡보내오는 이런게 정상적인 것입니까 법적으로도 처리를 하고싶네요 일종의 편취아닙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5 기타 신신제약 박상민 2013-09-24
152644 기타 vanity02 김윤영 2013-09-24
152643 해결&감사글 화인통상 구옥내 2013-09-24
152642 기타 ok택시 유성훈 2013-09-24
152641 해결&감사글 엘리샹뜨 구옥내 2013-09-24
15264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황설희 2013-09-24
152639 생활가전 김창은 2013-09-24
152638 기타 ㅇㅇㅇㅇ 안정민 2013-09-24
152637 휴대전화 gs통신사 김선옥 2013-09-24
152636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성관 2013-09-24
152635 유통 (주)디그 김태정 2013-09-24
152634 서비스 개인 이정창 2013-09-24
152633 생활용품 인빌스 권선화 2013-09-24
152632 기타 제주여행모아 김순정 2013-09-24
152631 자동차 개인 민상호 2013-09-24
152630 휴대전화 DEVSISTERS 이상욱 2013-09-24
152629 해결&감사글 가구 김순영 2013-09-24
152628 기타 잇츠럭스 유화진 2013-09-24
152627 기타 효니효니횬 손아영 2013-09-24
152626 기타 청주역 가구프라자 김지효 2013-09-24
152625 생활용품 GR그린골드사업부 한송열 2013-09-24
152624 서비스 워너비걸즈 김미금 2013-09-24
152623 통신 컴투스 조형국 2013-09-24
152622 생활가전 쿠쿠 압력밥솥 김현영 2013-09-24
152621 휴대전화 KT 김진숙 2013-09-24
152620 기타 박태준 박태준 2013-09-24
15261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성춘 2013-09-24
152618 기타 마석라자가구 김순영 2013-09-24
152617 digital 늑대와여우 조형준 2013-09-24
152616 서비스 컬러미라드 이혜지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