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성환 ] 블랙박스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9-05 13:33:32

본문

녹음내용듣기1

녹음내용듣기2


2013년 5월 27일 경부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김병남씨가 복지카드로 한달에 60만원이상만 사용하면

다본다 블랙박스를 무료로준다고하며 블랙박스를 받고 55만원을 카드로 결제한뒤 청구서가오면

굿세이브로 돌리면 무료로 돌아간다고 하여 블랙박스를 가저온뒤 청구서가 나와서 연락하니 약속데로

굿세이브로 돌아갔는데 국민카드사에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해서 새카드를 발급받고

김병남씨한테 문자해서 알아보니 형식상 하는거니까  새카드받으면 잘라버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약속대로 복지카드로 60만원이상 사용했는데 7월달 청구서에서 15,305원이 청구되어

김병남씨 한테 전화 하고 문자해도 연락이없어 카드사에 알아보니 복지카드는 굿세이브로 포인트가

 돌아가지안고 새로 발급받은 카드도 월 9,000 원까지만 포인트 적립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로 블랙박스를 받을수 있다는 명목하에 복지카드로 일정금액 사용한후 굿세이브로 돌리면 무료가 된다고 한것과 관련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르면, 방문판매 또는 전화권유판매의 방법으로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 주소확인이 될경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51 휴대전화 SK대리점 임인우 2013-09-04
149139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04
149136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9-04
149135 서비스 골프존 장유성 2013-09-04
149134 서비스 올레티비 임현주 2013-09-04
149133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종문 2013-09-04
149132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149131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149130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다신 2013-09-04
149129 생활용품 샤인헤어 박정인 2013-09-04
149128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하명구 2013-09-03
149127 식음료 한국고려인삼영농조합 이해은 2013-09-03
149116 기타 투명치과 박수현 2013-09-03
149115 식음료 서울우유

처리중

썩은 우유
고연수 2013-09-03
149114 식음료 푸드마트 박희연 2013-09-03
149110 기타 해피머니 사이트 최미자 2013-09-03
149107 기타 로크 김선경 2013-09-03
149099 생활용품 지마켓현대홈쇼핑탐스 박현진 2013-09-03
149096 기타 아파트내 복합물류센 이나경 2013-09-03
149095 기타 g마켓(패션플러스) 최훈기 2013-09-03
149094 기타 세주여행사 김윤호 2013-09-03
149093 생활가전 cj홈쇼핑 오현정 2013-09-03
149092 생활용품 홈&쇼핑 우경화 2013-09-03
149087 통신 청량리sk대리점 한광현 2013-09-03
149078 휴대전화 MS잠실 김동주 2013-09-03
149076 통신 리더스코리아 서민수 2013-09-03
149074 식음료 박가네깐풍기 장미라 2013-09-03
149071 식음료 삼양 이초이 2013-09-03
149070 휴대전화 LGU+/KT/서울 최윤근 2013-09-03
149068 식음료 박가네깐풍기 장미라 2013-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