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수돌침대 ] 어마어마하게 비싼돌침대 불량 너무 실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856회
  • 작성일 : 13-12-25 00:13:59

본문

돌침대를 첨살때는 타이머가 있다고 했는데 사고서 보니 타이머는 없었습니다.
판매자왈 잘못 설명했답니다.  그냥 넘어 갔지요.
그런데 전원스위치가 불량이라 두번 바꾸었습니다.
나중엔 헤드쪽 장식 테두리가 떨어져 나가더군요. 공장에서 만들다 실수로 불량이라네요.
또 바꿔 주더군요.
이것들이 다 한달  두달  6개월 정도 에 다 일어 난일입니다.
기사 손대고 가더니 밑에 받침대 휘어져서몇개월 그냥 쓰다가
 옆동 배송온 기사한테 손봐달라고 해서 고맙게도 해주더군요.
이제는 또 어디냐하면 전원스위치가 아무것도 작동이 안됩니다.
겨울에 따뜻이 자려고 600만원짜리를 샀는데 1년도 훨씬 안되어서 이렇게 비싼 돌침대가
허접한 전원장치제 의 잦은고장과 불량 해드때문에  완전 뿔났습니다.
전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하물며 전기장판도 타이머가 있는데 몇백짜리 침대에 타이머 조절 있다고 팔고서 잘못 팔았다고 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전기코드 전체를 뽑아서 전원을 끄야하다니 
낮에는 바뿐업무에 까먹 기도 해서 a/s신청을 미루다 못하고 잠자려고 들어갔다가 화가나서
이시간에 올 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믿을수 없는 장수 돌침대 .상표만 믿고 샀다가 이런 낭패를 한두번도 아니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돌침대의 하자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인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가구에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며 또한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이 가능하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후엔 유상수리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방식에 대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3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2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381 생활가전 캐리어 남민 2013-09-16
151380 통신 cartoon567 강경표 2013-09-16
151379 기타 (주)픽토소프트 이영남 2013-09-16
151378 통신 에프디컴퍼티 정자점 서선미 2013-09-16
151377 생활용품 네오스페샬 한진희 2013-09-16
151373 휴대전화 개인 박원길 2013-09-16
151372 서비스 11번가 최현성 2013-09-16
151371 자동차 이호진 자동차 딜러 권종찬 2013-09-16
151366 생활용품 무지개생활용품 지영 2013-09-16
151356 기타 싸커랜드 박지환 2013-09-16
151355 기타 아파트 차관준 2013-09-16
151354 해결&감사글 도솔무역 현순희 2013-09-16
151353 기타 웰빙테크 김예란 2013-09-16
151352 서비스 크린엠파이어 김봉희 2013-09-16
151351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6
151350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349 생활가전 삼성 정태순 2013-09-16
151348 기타 cj택배 김순영 2013-09-16
151347 서비스 대한통운 박부선 2013-09-16
151346 기타 mmm샵 배다인 2013-09-16
151345 휴대전화 sk텔레콤 옥자 2013-09-16
151344 서비스 롯데닷컴 박수진 2013-09-15
151343 서비스 동부화재 신정옥 2013-09-15
151342 유통 우리한우정육점 이재홍 2013-09-15
151341 유통 우리한우정육점 이재홍 2013-09-15
151340 식음료 가을전어

처리중

부당계산
김진철 2013-09-15
151339 기타 say club 황 산호 2013-09-15
151338 식음료 보은군 사과 김은애 2013-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