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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운전전문학원 ] 믿을수 없는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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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홍용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9-12 13: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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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하지만 회사가 어려워 지금은 폐업예정 상태가 되었습니다.
두아이의 아빠인 저는, 회사가 폐업하기전 그후를 생각하여 뭐라도 배워보려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굴삭기 운전이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자격증을 취득하고싶어 빠르게 직장주변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찾게된 학원이 상무운전전문학원이였습니다. 상무직업훈련학교가 같이있어 믿을만하고 여러가지 자격증을 취득할수있을거란 생각에 바로 홈페이지 방문후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엔 과목별로 수강료가 나와있더군요.
그중에 "내일배움카드(지게차 또는 굴삭기) + 트레일러 = 470,000"란 문구를 발견하게되어 이거다 싶었습니다.(첨부파일참조)
그래서 내일배움카드을 신청후 발급받아 학원으로 갔습니다.
우선 학원으로가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홈페이지와 내용이 좀 다르더군요. 트레일러만 559,000원 이였고, 중장비(굴삭기외)는 학교를가서 상담을 받으라 했습니다.
우선 찜찜한마음에 등록은 하지않고 바로 옆 건물인 학교로 가 상담을했습니다. 학교에서 입학원서를 작성하고 내일배움카드를 제출하니 카드로된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잘못한건가싶어 발급후 다시오자는 생각에 학교를나와 집으로 향하면서 고용보험센터에 전화를 하여 확인한결과,실업자 내일배움카드는 일반카드처럼 플라스틱 카드지만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는 제가가지고있는 프런트물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학원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니 상담한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받더군요. 학원,학교의 장인것 같았습니다. 그쪽에서 회장님이라 부르더군요.
그래서 고용보험센터와의 전화내용을 얘기하며 홈페이지에 이런사항을 기재해놓아야 배울려는 사람들이 오해하지 않겠냐고 얘기하며, 홈페이지 상에 실업자 내일배움카드 소지자란 문구가 기재만 되었어도 먼길 헛걸음하지 않겠냐고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그 회장이란 사람이 우선 다시 학원으로 오라고 하는것입니다. 다시한번 알아본다면서...
그래서 광양으로가는 차를 돌려 다시 학원으로 갔습니다. 도착후보니  회장이란 사람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 처음에 상담받은 직업학교 선생님과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확실하게 얘기했으면 이렇게 헛걸음하지 않냐고 말했더니 다른 방법을 얘기해주더군요.
그 사람 얘기인즉은, 회장님이 오면 재직자 내일배운카드는 않되니까 사용하지말고 트레일러를 접수하면서 굴삭기까지 같이하게 해달라고 얘기하라는 겁니다.
그렇게 얘기하면 해줄거라 하더군요. 그럼 제가 처음에 홈페이지에서 본 내용보다 금액은 좀 다르지만 그 정도면 괜찮다 싶었습니다.
그 얘기가 끝난후 회장이란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 대하여 얘기를하고 그 선생님의 말대로 그렇게 해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옆에있는 선생님을 보며 적극적으로 일정 잡아주라고도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그정도면 됐다싶어(어쨋든 2가지를 취득하니까, 다른사람도아닌 회장이란 사람이 확답을 줬으니까) 얘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마직막에 제가 "그럼 550,000원에 두가지 다 취득가능한거지요? 떨어지더라도 취득시까지 교육 받을수있지요?" 라며 다시한번 확실하게 확인하였습니다.
대답은 알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옆 학원으로가 550,000원을 결재를하고 트레일러접수를 하였습니다.(시험일정상 트레일러 취득후 굴삭기 필기 합격하고 다시오라하였음.)
트레일러 일정은 학과 3시간, 주행 10시간이였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있어 시간이 그리 여유롭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4일에 걸쳐 일정을 잡았고 4일차 교육후 시험을 치를 예정이였습니다.
교육 첫날 학과3시간과 주행2시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교육 내용이 너무 허술하다 못해 이상한 마음까지 들게했습니다.
학과3시간은 입실,퇴실 카드만 찍고 어느누구도 교육을 하지 않는것이였습니다. 처음 앞에있는 강사는 잠깐의 농담따먹기를 한뒤 어디론가 가고 저는 3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않고 시간만 채웠습니다.
어쨋든 길고긴 3시간을 허비아닌 허비를하고 주행실습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강사가 트레일러도 데려가더니 전진,후진만을 알려주며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2시간을 혼자 전진,후진만 하며 시간을 다 맞췄습니다. 좀 황당하더군요...처음 타보는 차를 혼자하라하고 사라지다니...
그렇게 그날의 수업을 마치고 퇴실카드를 찍으로하니 퇴실처리가 않되는것이였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않았지만 알고보니 퇴실시에는 담당 강사가 지문인식을 하고 수강생도 지문인식후 카드체크를 해야 퇴실처리가 되는것이였습니다.
여하튼 옆에서 하는걸 보고 그사사실을 알게된후 추행때 알려주었던 그강사에게 얘기를 했더니... 그강사는 제담당 강사가 아니였습니다.
알고보니 제담당 강사는 회장이란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와야만 퇴실을 할수있는것이 였습니다.
퇴실시에만 저의 담당강사를 볼수있었고 담당강사가 늦게 오는경우가 많아 교육이 끝난후에 집에가지못하고 30분이상 그사람을 기다린적도있습니다.저를 잠깐이나마 알려줬던 강사는 모든 차량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얘기만 해주고 갔던이유는 다른차량의 수강생들이 많기 떄문에 거기로 갔던것이였습니다.(그당시 대형수강생들이 3면이상, 트레일러는 저 한명)
그후 2일째 3시간을 받으면서 저는 계속 전진,후진만하며 어떻게 시험을 치르는지도, 어떻게되야 합격이되고 불합격이 되는지 모를는채로 앞,뒤만하며 교육을했습니다.
3일째, 2시간교육날에 처음에 전,후진 하라고한 강사가와서 주행을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이제 제대로 알려주나싶어 기대를하면 긴장을했습니다.
하지만 강사가 주행을 직접하며 말로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기만 했을뿐 그후론 다시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10분정도 알려주고 또 다른곳에 간거였습니다.
마지막 교육날이 되었고 3시간 교육 이수후 시험을 치르는 날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앞,뒤외엔 할줄아는게 없었습니다. 주행은 흉내만낼뿐 제대로 할주 몰랐습니다. 물어볼 사람 없었던겁니다.
교육시작이 됐고 전 그 강사에게가 얘기를 했습니다. "전,후진만 할줄알지 주행도 제대로 못하고 어떻게 시험이 진행되는지도 모릅니다."
그제서야 그 강사는 시험보는 코스를 알려주며 차량 해체,조립을 알려주었습니다. 시험보는 당일날 말이죠.
전 조금 의아했습니다. 시험 채점기도 없고 어떻게하면 불합격 되는지도 모를는데 내가 합겹할수있을까, 저 강사는 제 실력이 어떤줄알고 저리 알려줄까...
시험시간이 됐고 저는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도중 후진주행을 한번에 하지못하고 두번에 걸쳐 했고 전 떨어졌다 싶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혹시 모를 기대로 합격인지 아닌지 기다리는데 아무도 저에게 얘기를 하지않는것이 였습니다. 기다리다 못해 감독관실에 올라가니 그때서야 절보고는 합격이니까 가라고 했습니다.
전 합격을 했지만 뭔가 찜찜했습니다. 결국 전 트레일러 운전을 못한채로 합격을 했고 어떻게 점수가 나왔는지, 어느부분에서 잘,잘못을 했는지 모른채 말입니다.
여하튼....합격후 집으로 돌아갈려고 하는 순간, 발길이 멈칫 했습니다. 이테까지 학원을 다니며 단 한번도 속시원히 교육을 받은적도, 어수선한 학원 분위기, 불만으로 환불을 요구하는 사람등을 본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얘기한 내용을 확인하기위해 옆건물인 학교를 찾아갔습니다. 가서 트레일러 이수후 취득을했다 얘기를하니 굴삭기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그떄 오라고 얘기했습니다.
굴삭기 필기는 독학으로 합격후 오라고 처음에도 그런얘길 했었기 떄문에 그얘길듣고 잊지않고 알고있구나 싶어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후 책을 구입하여 열심히 독학을하여 필기시험에 합격을했고 합격자 발표후 학원을 찾아갔습니다.
학원을가 접수를위해 내용을 얘기하니 의외의 반응이였습니다. 그런말도 않되는 얘기를 누가했냐며 사람많은 학원에서 면핍을 주는것이였습니다.
전 정말 화가 났지만 아직 서로 얘기가 않됐나싶어 화를 참고 회장닌얘기를하니 지금은 출장중이라 추석을세고 다시오라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 얘기한 선생님이 계시다하니 그럼 학교로가 얘길해보라는 겁니다. 처음에 학원에 왔을때 부터 왔다갔다하고 교육받을때 매일 기다리고... 너무 화가났지만 학교로 갔습니다.
갔더니 그떄 화장과 같이 얘기했던 선생님이 계시길래 처음에 대화했던 내용과 필기합격했다는 얘길하며 접수하러왔다하니... 접수비 얘기는 않했다며 돈을내고 등록을하라는겁니다.
순간 너무 당황했지만 기억못하나 싶어 다시 얘길하니 접수비는 본인 없을때 얘기한거 같다며 회장과 얘기하라 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번호를 달라했더니 처음엔 알려주지 않다가 완강히 요구를 하자 통화를 시켜주었습니다. 통화를하며 그때햇던 얘기를 하니 학교로 들어온다 하더군요.
얼마되지않아 회장이 왔고 자기방으로 절 들어오라했습니다. 그리곤 앉자마자 그러더군요. 뭘 원하냐고....마치 공짜로 받고싶어 억지부리는 사람인것처럼...
그래서 처음에 얘기한 내용을 상기시켜주고 싶어 얘기를 꺼내려고 "처음에.." 라고하자 "그얘긴 됐고 지금 홍용씨가 뭘 원하냐고" 하더군요. 그렇게 5번 정도를 말을 잘라 못하게 하고는 뭘원하는지만 물어봤습니다.
얘기했던거 처럼 해주길 원한다 했더니 뭘 얘기했냐고 묻더군요. 들을려하지 않고 말 부터 잘르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일배움카드(지게차 또는 굴삭기) + 트레일러 = 470,000" 얘기를 했더니 저 데리고 나가서 교무실로 가더군요.
그리고는 홍용씨가 얘기한게 무슨 내용인지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다른 선생님에게 얘기하더니 그냥 나가는 것이였습니다. 그선생님은 홈페이지에서 그 내용을 프린트 해 회장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회장 방으로 찾아갔고 그 프린터를본 회장은 내일배움카드 얘기를 하며 홍용씨는 않된다고 얘길했습니다. 마치 처음에 상담 받았을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때는 해준다하고 지금와서 처음듣는 사람처럼 모른 척하면 어떻하냐고 하쇼연을 했더니... 말도 않되는 얘길한다며 억지부리지 말라며 그럼 증인을 데려오라 했습니다.
같이 얘기했던 선생님은 모른다하고 그회장은 이제와서 다른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하는거 아니냐며 굴삭기 따러 왔다가 그얘길 듣고 당장 필요도 없는 트레일러 따고 굴삭기 필기시험까지 봤는데라며 하소연하니
억지부릴걸 부리라며 얘기할거없으니 나가라 하는것이였습니다. 너무 억울하여 계속 따지니 건방진 자식이라며 쫓아내는 것입니다.
전 너무 화가나고 억울했지만 그자리에선 어떻게든 해결할수가 없을것 같았습니다. 전 차를타고 집으로 가는내내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미칠것같았습니다.
아무리 차근차근 생각해봐도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당했다라는 생각만 들뿐이였습니다,
하지만 힘없는 제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부디 소비자의 입장을 생각하시어 이 사건을 바로 잡아주시고 다시는 저처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없도록 도와주십시요.
*전체얘기의즉은, 홈페이지를 보고 찾아가 상담을 했지만 그내용가 달랐고 회장을 만나 얘기했더니 그럼그렇게 혜택을 주겠다하여 접수후 제가할것을 다 마치고 나서 찾아가니 그런적이 없다며 오히려 절 공짜로 교육받기위해 억지부리는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첨부파일

  • aa.JPG (76.5K) DATE : 2013-09-12 13: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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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굴삭기 면허를 취득하시기 위해 수강을 하신 해당 학원의 믿을 수 없는 상담관련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관련내용이 명시되어 있는 수강신청서 내지는 녹취자료등이 없는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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