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더 ] 가방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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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순옥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9-10 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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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고객의 변심이나 잘못으로 인한것이라면 지금의 원칙을 받아들이겠지만 지금은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환불을 하는거 아닙니까.... 백화점을 통해서 고객에 안심을 유도하고 실적 올린다음. 나중에 꽁무니 빼는 아이더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매장직원들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아이더 본사 자체가 이런 원칙을 만들었다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기분좋게 선물해준 사람한테 이거 불량이라 환불해야 하니. 산곳에 가서 환불좀 받아달라고 누가 말을 하게습니까.. 글구 첨부터 이런 고지를 해준것도 아니고 그럼 as도 공유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믿음이 안가는 아이더에서 다른 가방으로 교환을 한들 또 안그러라는 법 있게씁니까.. 이렇게 시간 끌다가 1년이 넘어버리면 오래 지난거라고 안해줄꺼 아닙니까.. 지금의 매장 직원입장도 이해 갑니다.. 팔지도 않고 환불해줘야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니 서민들만 죽이는 본사의 억지스런 원칙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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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하자가 발생한 가방의 환불과정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