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쇼핑몰 반품비가 3만원이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occ ] 의류쇼핑몰 반품비가 3만원이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민지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3-09-09 11:16:23

본문

7월20일, 로크(locc)라는 쇼핑몰에서 옷2벌을 구입하고 176,700원을 온라인 이체로 지불했습니다.
현금구매시 5%할인이 된다하여 현금으로 결제를 했구요.
한벌은 며칠내 도착했으나 사이즈가 작아 받은상태로 반품을 했구요.
나머지 한벌은 계속 배송도 안오고 연락도 없는상태였습니다.
한달넘게 기다리다 게시판에 문의글을 올리니 해외구입이라 시간이 걸릴수있다, 원하면
환불해주겠다 했구요.
반품왕복배송비빼고 현금돌려달라했더니, 해외배송이라 여러 수수료까지 반품비용이
3만원이랍니다.
그것도 환불신청후 한참지난 9월 3일날 146,900원을 돌려받았는데요.
받은옷상태 그대로 택제거나 오염같은 하자없이(하자있음 반품처리 안해줬을겁니다) 재판매가능한
옷을 반품하는데 반품비 3만원은 과다청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식선에서 반품비 지불하더라도 3만원중 일부는 돌려받고 싶은데 중재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제품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에 과도한 운임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청약철회시, 인터넷상에 배송료 등에 대해 고지가 되어 있다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의 반송비용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반송비가 부당하게 산정되었다면, 반송비 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반품에 따른 과도한 배송비 부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내전자상거래가 아닌 해외전자상거래 또는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한 제품구매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4 금융 현대해상 이기삭 2013-09-17
151863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7
151862 통신 엘지유플러스 진병락 2013-09-17
151861 자동차 오토랜드 손덕호 2013-09-17
151860 식음료 epxbody 김운복 2013-09-17
151859 유통 티켓몬스터 이정순 2013-09-17
151858 기타 윤희재한복 불행한예신 2013-09-17
151853 digital 프랜드디지털 정민구 2013-09-17
151852 기타 아베몰 신종은 2013-09-17
151850 기타 신세계 푸른들곶감 김현정 2013-09-17
151849 기타 허벌라이프 김호정 2013-09-17
151841 기타 (주)우림FMG 김동혁 2013-09-17
151839 기타 성경이앤씨(주) 유미란 2013-09-17
151835 서비스 파티플랜 김선애 2013-09-17
151834 기타 mzm.co.kr 김병주 2013-09-17
151833 통신 lg유플러스 지미영 2013-09-17
151832 생활가전 수인코리아 정상준 2013-09-17
151831 기타 ZEROBAG 홍부현 2013-09-17
151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렬 2013-09-17
151824 서비스 대영세탁소 장진순 2013-09-17
151821 생활용품 현대홈쇼핑과 한경희 신옥수 2013-09-17
151820 기타 불량소녀 박민지 2013-09-17
151819 서비스 인터넷쇼핑몰 임동빈 2013-09-17
151816 자동차 정함카센타 최성렬 2013-09-17
151815 식음료 동네과일가게 김순옥 2013-09-17
151814 기타 티몬 한서연 2013-09-17
151813 식음료 파리바게트 권병희 2013-09-17
151812 기타 퍼스트드림 김미식 2013-09-17
151811 서비스 티몬 이윤정 2013-09-17
151810 기타 7일간의휴가 김성희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