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통행료납부지연자 차량압수는 공갈협박 아닌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도록ㅇ사 ] 고속도로통행료납부지연자 차량압수는 공갈협박 아닌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월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9-15 10:29:30

본문

1. 고속도로 통행료가 결제되지 않았다는 고지서가 나왔기에 사무실을 방문, 사연를 들어보니 요금소를 나올 때 정산이 안되었다는 겁니다. 그럴 리가 있느냐, 기계처리가 문제였다면 다음 정산시에도 처리가 안되든가 해야지 모르고 통행해왔는데 과징금을 내라니 웅할 수 없다며 버티다가 기간을 초과한 것은 맞습니다.
2. 허지만,  아무리 기간을 초과했다고 하여 10배의 과징금을 내라며, 15.000원 정도의 최초요금보다 10배인 150.000원을 납부하라, 그렇지 않을 경우 차량을 압수조치 들어간다 라는 통고를 받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3. 세상에 도로범칙금이나 과태료 조차도 최소한의 기간부과금을 납부한 적은 있었지만, 도로공사가 어떤 규정을 적용하도록 법규가ㅈ정해졌을까요.?  아무리 소비자 과실이 인정된다해도 10배 벌과금납부에 응할 기분이 아닙니다.
4. 화사가 미납자 처리로 골치 아플 거라는 점을 백분 이해한다 하더라도 기간 초과자에 대한 벌과금이든 무어든 부과원착만은 헙리적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5. 소비자고발을 하고자 합니다. 도로공사애서는 납부기간 초과자에게 10배가 아닌 적절한 벌과금을 조정하여 다시 청구하도록 하십시요. 그리고, 아무리 무력한 소비자라고 자동차를 압수처리한다는 등의 고압적자세를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행위로 국만을 겁박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6.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도로공사의 요금규정에 위랍적요소는 없는지 확인해주사기 바라며, 합리적인 징수방안을 재조정하도록 함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493 생활용품 LG패션샵 김희진 2013-10-01
154492 생활용품 아텍스코리아 안혜진 2013-10-01
154491 서비스 디에이치상조 조영욱 2013-10-01
154490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9 자동차 원대종합정비 박일호 2013-10-01
154488 기타 엘리샹뜨 하소진 2013-10-01
154484 휴대전화 목포엘지서비스센타 안혜숙 2013-10-01
154483 금융 lionfile 오길재 2013-10-01
154480 금융 lionfile 오길재 2013-10-01
154466 기타 오산토마토피부과 이순옥 2013-10-01
154465 생활용품 부천로얄쇼핑1층9호 최유경 2013-10-01
154464 서비스 현대택배 조정래 2013-10-01
154463 해결&감사글 에넥스 정상우 2013-10-01
154462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김종희 2013-10-01
154460 기타 백조싱크 정윤희 2013-10-01
1544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김희정 2013-10-01
154455 생활용품 피츠 류현선 2013-10-01
154454 금융 gs홈쇼핑(보험) 김형준 2013-10-01
154453 생활가전 로지텍 김종만 2013-10-01
154452 서비스 스카이(베가) 강기윤 2013-10-01
154451 통신 강병덕 강병덕 2013-10-01
154450 서비스 델라스튜디오 서승우 2013-10-01
154449 휴대전화 서진철 2013-10-01
15444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유라 2013-10-01
154447 유통 타미힐피거(롯데닷컴

처리중

문의
하미영 2013-10-01
154442 식음료 한국농축산영농조합 주상래 2013-10-01
154441 생활가전 LG전자 박영선 2013-10-01
154440 생활가전 디오컴 김건 2013-10-01
154439 서비스 크린토피아 마산점 서지희 2013-10-01
154438 서비스 GMF휘트니스 홍윤주 2013-10-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