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상담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쁘제 ] 다시 상담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미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3-09-04 21:00:27

본문

9900원 행사할때 피부맛사지를 받고 4회 이용권을 권유받아 타지역임을 알리고자주 못온다고 하니 2~3년 장사하고 말것아니니 상관 없다고 언제든 오라고 했고 임신중이어서 내가 못하게되면 엄마보고 받게하겠다며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시간이 안맞아서 엄마보고 받으라고 했는데 엄마가 받으러 가니 이미 2번을 받아서 2회가남았다고 하기에 저와 통화를 했는데 너무나 막무가내였고 아무리 설명을하고 받았다는 날짜에 대전에 가지도 않았다는 증거를 대도 신경질적으로 대하기에 환불을 요구했으나 거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막말을 퍼부었지요.
이런과정에 소비자의 과실도 아니고 사용한적도없는데 10%를 공제하고 그 업체말대로 2회 남은것에 대해서만 환불을 받을수있다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 환불관련한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이은희 2013-09-17
151787 휴대전화 엘지 홍향민 2013-09-17
151783 통신 삼성전자 서경화 2013-09-17
151781 휴대전화 LG 우현정 2013-09-17
151780 기타 포스리빙 오유리 2013-09-17
151778 기타 동경사진관 조은비 2013-09-17
151775 기타 정다운 2013-09-17
151772 서비스 유학 고미경 2013-09-17
1517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석현 2013-09-17
151768 생활가전 한일정수기렌탈 이은희 2013-09-17
151767 금융 삼성카드 김지선 2013-09-17
151765 식음료 위매프 김은자 2013-09-17
151764 휴대전화 엘지통신 홍향민 2013-09-17
151763 통신 cj 헬로비전 경남 김남희 2013-09-17
151762 통신 티브로드 장철원 2013-09-17
151761 서비스 린나이안산중앙유통 이신애 2013-09-17
151760 식음료 맛깔참죽 정아희 2013-09-17
151759 기타 티몬 양혜진 2013-09-17
151758 휴대전화 올뎃폰 하종목 2013-09-17
151757 기타 동방익스프레스

처리

이사
한미숙 2013-09-17
151756 휴대전화 올뎃폰 하종목 2013-09-17
151755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정승하 2013-09-17
151751 식음료 HANUEL 백승훈 2013-09-17
151748 통신 LGU+ 김미옥 2013-09-17
151744 서비스 위메프 김주섭 2013-09-17
151739 휴대전화 kt 김아름 2013-09-17
151738 기타 한복 전아름 2013-09-17
151737 통신 SKT 김세진 2013-09-17
151736 통신 kt 김은상 2013-09-17
151735 기타 티켓몬스터 박세정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