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중요합니다..꼭부읽어주십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마켓 ] 정말중요합니다..꼭부읽어주십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균
  • 조회수 : 230회
  • 작성일 : 13-08-06 11:36:07

본문

일단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버켄스탁(브랜드명)이라는 신발이 신발매장이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도 없는 물건이였는데..

월마켓이라는 사이트에 전디자인 전사이즈가 떠서 소비자들이 혹해서 물건을 구매하신 분들이 엄청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해외배송이면 주문하기전에 해외배송이니 7일~14일 걸리니 소비자께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런식으로 설명도 없길래 국내에 물건을 보유중이고 못해도 7일 이내에 배송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해보니 해외배송이라고 최대 2주걸린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당연히 믿고 기다렸는데..신발이배송중이라는 문자한통이와서 기쁜마음으로 집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신발이 아니고 선크림과 롯데리아 상품권한장과 편지한장이 써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성의가 있어보이고 해서 믿었습니다.

또 중요한것은 후기 게시판에 받은 사람들이 잘 받았다고 이런식으로 써논 글이 엄청 많아서 더 믿엇는데..

지금보닌까 받은 사람은 한명도 없는거 같고 알바를 시켜서 그런 사기행각을 벌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믿고 기다렸는데.. 지금은 사이트도 폐쇄되있고 전화도 안받고 연락이 안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보닌까 위에 다 해결할수 없다는 식으로 댓글 달아놓으셧는데.. 저는 제가 86000원을

환불 받자고 이글을 쓰는게 아니고 정말 혹 해서 구매하신분들이 정말 많고.. 일부로 인기상품을 내걸어

사기를 친 월마켓이 괴씸해서 처벌을 원합니다. 끝까지 믿엇던 저만 바보된 기분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구입후 엉뚱한 물품을 받게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6 생활가전 동부 화재 이용석 2013-09-04
149205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오지선 2013-09-04
149203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149202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149200 건설 대우 푸르지오 유현숙 2013-09-04
149199 서비스 코레일 정광용 2013-09-04
149198 기타 제이월드 허금희 2013-09-04
149197 유통 멀티샵 신승애 2013-09-04
149196 기타 한솔애견학교 류형진 2013-09-04
149194 기타 김효진 2013-09-04
149193 서비스 얼큰공주 김미화 2013-09-04
149192 통신 kt 백재용 2013-09-04
149185 유통 발레리나걸 김정화 2013-09-04
149184 생활용품 (주)세일코리아넷 구희준 2013-09-04
149183 생활용품 쿠팡 박준석 2013-09-04
149182 digital 광점대리점 서울대점 권종혁 2013-09-04
149181 기타 STCO 김학조 2013-09-04
1491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오산 김혜진 2013-09-04
14917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오 김혜진 2013-09-04
149178 유통 cj택배 이법림 2013-09-04
149177 통신 sk텔레콤,멜론 오종명 2013-09-04
149173 생활용품 JJ COMPANY meeri1031 2013-09-04
149172 생활용품 장미여왕장미칼 김희진 2013-09-04
149171 자동차 일촌카매매상 김동혁 2013-09-04
149170 생활용품 핑크볼 노영현 2013-09-04
149169 digital 홈앤쇼핑 / 다본다 임상현 2013-09-04
149168 기타 마크앤코코 송지혜 2013-09-04
149167 기타 코레일4호선 이경민 2013-09-04
149166 기타 부천시청 윤경임 2013-09-04
149162 기타 31드레스 정직한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