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안된 책상들뜸과 A/S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1년안된 책상들뜸과 A/S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림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25-02-04 16:47:58

본문

작년 1월경에 까사미아 부천스타필드시티점에서 책상을 구매함. 식탁도 아니고 책상이 1년도 안된 책상 상판에서 균열이 생겨서 A/S신청함.
기사 이용길씨가 자택에 방문함. 오자마자 상당히 불쾌한 태도와 억양으로 책상상태를 보더니 물을 뭍어서 균열이 생긴거고 고객 책임이니 A/S무료는 어려다고 억압적인 태도로 말함. (아이들도 같이 있었는데  무서웠다고 함) 여러 A/S받은 적이 있지만 이렇게 고객한데 고압적이고 소통안 될 정도로 불쾌했던건 처음임.
더군다나 1년도 안된 제품이고  물이 닿을 일이 없는 책상인데 이해가 안감.
이용길씨는 무조건 고객책임이라며 고압적으로 응대함. 이에 민원을 제기하니 본사 책임자도 기사말이 맞고 배상 불가하다고 일관. 그러면 1년무상수리의미가 뭐가 있는건가 의문점이 들고 그래도 이름있는 까사미아에서 이런 횡포를 당할 줄은 생각치도 못했음. 무조건 고객을 무시하고 제품 결함을 인정 안하는 까사미아에 치가 떨림. 사용도 별로 안하고 물기 닿을 일이 없는 책상 상태가 균열이 생기는 자체가 제품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됨
이에 소비자고발을 하게 되었음.
이하 제품 상태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품질불량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4658 식음료 가장맛있는족발 평택지제점 박인용 2025-02-17
1374657 식음료 맥도날드 정호우 2025-02-17
13746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7
1374641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배송
박교현 2025-02-17
1374629 기타 제이린 (서면점) 박헌미 2025-02-17
1374628 식음료 Cu

처리중

계산 거부
김도현 2025-02-17
1374627 기타 롯데on

처리중

롯데on
강현옥 2025-02-17
1374626 식음료 맥도날드 정호우 2025-02-17
1374625 기타 비아지오v5 전기자전거 이수혁 2025-02-17
1374624 생활가전 (주)쉔코리아 곽보라 2025-02-17
1374623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준호 2025-02-17
1374622 생활용품 SH인테리어 김영헌 2025-02-17
1374621 서비스 클립스튜디오 허준혁 2025-02-17
1374620 생활용품 피어34 윤서준 2025-02-17
1374619 기타 (주)원컴퍼니 (중고차) 박준형 2025-02-17
1374618 식음료 물랑 이경철 2025-02-17
1374617 자동차 투루카 김덕현 2025-02-16
1374616 기타 청년폰 신촌본점 김도연 2025-02-16
13746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16
1374613 기타 업투 이수역점 이승준 2025-02-16
1374607 항공·여행 배나와 이행민 2025-02-16
1374605 생활가전 액센 박수현 2025-02-16
1374604 기타 이상학sh인테리어 ,미소(청소하는여자) 신정호 2025-02-16
1374603 기타 이상학sh인테리어 ,미소(청소하는여자) 신정호 2025-02-16
1374602 기타 이상학sh인테리어 ,미소(청소하는여자) 신정호 2025-02-16
1374601 생활가전 SK매직 서승연 2025-02-16
1374600 유통 쿠팡 최고은 2025-02-16
1374587 생활가전 UOOCC 박시내 2025-02-16
1374585 유통 W쇼핑 조현정 2025-02-16
1374584 유통 현대백화점 김충서 2025-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