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해지위약금을 내세워 약정기간동안 슈퍼갑이 되는 회사 KT 중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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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성자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9-09 1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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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후사용한지 몇달되지 않아 셋탑박스가 고장이나서 셋탑박스를 교체하였고,
그후로 현재 2년6개월 사용하면서 셋탑박스 교체만 5~6회정도 되고, 그외에 잦은 고장으로 기사님또한 약10회넘게 AS차 집을 방문하셨던것 같습니다.
현재도 티비를 리모콘으로 켜게되면,
티비가 바로 켜지지않고 사진처럼 전체가 보라색을 띠는 화면으로 방송은 흐릿하게 나오나
소리가 나오지않는 형태로 켜지고 티비 켜는걸 몇번 반복해야 정상적으로 티비가 켜지게 됩니다.
위의 현상은 약 2년전부터 지속되었고, 티비를 볼때마다 많이 불편했고 현재도 불편했지만 해지한다고 언쟁하기 싫어서 어쩜 현재까지 참고보았습니다.
그리고 위의 현상은 여러차례 다양한 KT의 기사님들이 방문하였고 그때마다 여쭤봐도 고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인정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TV컨텐츠 유료이용에 대한 조건이 최초가입시점과 현재 많이 달라졌습니다.
TV다시보기 부분에서 최초가입시점에는 방송 7일이후로는 무료로 시청가능했는데,
현재는 20일이후로 무료시청이 가능합니다. 최근 아무통보없이 바뀌었는데요.
솔직히 다시보기를 사용하기 위해 쿡티비를 보는 우리로서는 손해가 큽니다.
더이상 잦은 고장으로 인한 불편함을 참기 싫어서
며칠전 조심스레 KT 해지부서에 전화를 했고 초기 상담하시는 분께
상품모두 해지시 약 60만원의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약정만료 약6개월 남았는데 말입니다!!
이유는 그동안 결합할인 본것들이 모두 위약금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계약시 위약금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못받은 저로서는 좀 황당했습니다.
상식적으로 계약만료일이 적게남을수록 위약금이 올라간다는게 이해되십니까??
순간 소비자를 KT가 우롱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2차로 위약금에 대해 상위상담자 KT경남창원시 마산회원구지사 오*화 상담원과 통화후 더 황당한것이 위약금에 대한 조정도 못해주고 배째라는 식의 상담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상담이 마음에 안들면 다른상담자로 바꿔주겠다고 하시며 돌려막기식의 상담으로 고객의 진을 빼려고 하는듯합니다.
솔직히 제입장에선 6개월 더 이용하고 앞으로 KT이용 절대 안하면 그만인데요.
계약만료일과 위약금의 액수가 정비례관계라는것을 과연 몇명의 소비자가 인식하며 상품을 사용하고 있을지?? 정말 이런 영업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년약정하에 고객은 봉이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약정기간내에 서비스내용은 KT 유리한대로 계속 바뀌는듯하구요. 빨리 KT와의 인연을 끈고 싶고..KT오*화 직원의 정중한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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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jpg (73.9K) DATE : 2013-09-09 1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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