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리점 주인은 도망가고 본사는 처리를 기피함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대리점 주인은 도망가고 본사는 처리를 기피함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보승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13-09-04 15:15:21

본문

제가 올해초 휴대폰을 신규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시 조건으로 36개월 약정으로 하되 24개월만 납입하고 온가족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그 전환비 지원의 조건이 만족하여 가입하였습니다.
작년에도 하나 가입하였는데 그쪽에서도 사기를쳐서 14일 이내에 미리 알게되어 바로 해약하였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업체도 최초 필수 조건인 3개월이 경과한 뒤에 찾아가 보니 주인이 잠적하여버렸더군요.
그래서 114에 문의하여 이걸 사건으로 처리하여 114 보증으로 대행할 업체를 하나 선정해 주었었습니다. 그래서 그 업체와의 상담을 통해 온가족 전환비는 제가 일단 선납한 후에 추후 제 계좌로 다니 넣어주고, 자신의 대리점에 찾아오면 36개월 약정조건도 24개월만 한 후에 12개월 분에 대한건 보증서를 통해 인정하도록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바빠서 한동안 바빠서 그 대리점에 찾아가지 못했었는데 나중 되어서 찾아가보니 그 날은 주인이 바빠서 없다고 돌려보내더니 나중에 다시 찾아가 보니 저와 약속한 그 주인도 없어졌다고 이제와서 그런 말을 하더군요. 처음 찾아갔을때 말했다면 빨리 처리 되었을껀데 그 업체때문에 시간을 더욱 소비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114에 연락하여 문의를 하니 담당부서 문제니 뭐니 하면서 추 후 연락 준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도 훨씬넘긴 오늘에서야 본사결론이라면서 연락이 오길 그때 그 사항을 서류에 적어놓지도 않았으니 12개월 분의 분납금과 전환비로 든 42020원의 절반인 50%만 보상해 주고 나머지는 그냥 피해나 봐라고 하는데 엄청 짜증이 나더군요. 그리고 그 상담원의 전화 태도도 가소롭다는 듯이 헛웃음을 짓기도 하는게 태도도 엉망이고요.
최초 전화당시의 업체의 보장도 자기들이 보장한 적이 없다고 하던데, 제가 그때 당시 인지하기를 114 보증으로 그 사기꾼 수사의 대행이라고 한 자와 통화한 거였고 통화 후 114 쪽에서도 그 보장에 대한 전화를 받았었는가 다시 확인전화까지 올 정도로 철저하게 해줬었습니다.
고객과의 통화에서 인지로 약속이행이 되도록 기대하게 해놓고 몇개월이 지났다고 고객을 무시하는데 오래도록 가족모두 써왔는데 이젠 더이상 SK 텔레콤을 이용 할 수 없겠군요.
아무튼 최초의 약속대로 12개월 보장과 전환비로 든 42020원을 다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620 휴대전화 topsama 2013-10-02
154614 금융 우리파이낸셜 이승미 2013-10-02
154613 기타 코코스타일

처리중

의류환불
김유진 2013-10-02
154611 통신 미팅포유 김지형 2013-10-02
154609 기타 두드림365 조다영 2013-10-02
154606 휴대전화 올레닷컴 장희석 2013-10-02
154605 기타 웰빙이사 김세운 2013-10-02
154604 서비스 맴버쉽통합관리센터 김유식 2013-10-02
154603 통신 SK텔레콤 김용현 2013-10-02
154602 기타 홈크린싹싹

처리중

입주청소
홍성애 2013-10-02
154601 기타 쿨아이 김진오 2013-10-02
154600 생활용품 아임인터네셔널 정정우 2013-10-02
15459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은희 2013-10-02
154598 기타 우다다캣 홍근헌 2013-10-02
154597 생활용품 카페에테르 이현주 2013-10-02
154596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처리중

식탁의자
임혜정 2013-10-02
154595 digital sk텔레콤 백효진 2013-10-02
154594 통신 최연임 2013-10-02
154593 해결&감사글 간지케이스 문승현 2013-10-02
154592 통신 LG유플러스 김현지 2013-10-02
154591 생활용품 개인판매자 명품수입 박진희 2013-10-02
154590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원혁 2013-10-02
154589 휴대전화 넷마블 곽윤형 2013-10-02
154588 기타 우다다캣 이예림 2013-10-02
154587 서비스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02
154586 생활가전 인애휘트니스 김동균 2013-10-02
154585 기타 희인산업 신진호 2013-10-02
154584 생활용품 블랙아이보리 인경숙 2013-10-02
154583 기타 수원버스터미널 박미경 2013-10-02
154582 기타 더마스터 한유현 2013-10-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