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에어컨 환불시 카드포인트 차감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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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미화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9-04 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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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lg텝북 구매하루만에 화면 흔들림현상있어 판매처에 교환요구, 거절함
의심이 들어 살펴보니 출시시 기본으로 부착되어있어야할 비닐없음.
뒷면의 여러 개의 스크래치, 구매날짜 이전의 다운되어있는 여러가지의 프로그램, os 사용자계정이 lge로 파일수정날짜가 몇 달전임을 확인하였으나 설치기사가 고객명을 몰라서 lge로 하였다는등 갖가지 핑계를 되며 책임회피. 그러던중 사진파일에서
모르는 남자의 사진 발견,
4/3 1544-7777 lg서비스상담원(이X희 씨)과 통화, 새제품으로 교환요구
판매자는 lg직원과 통화후 명확한 증거자료(남자사진)때문인지 직원이 실수로 카메라를 사용했다는등 중고품 판매를 인정, 미안하다며 새제품으로 교환을 약속함. 당시 보유중이 새제품이 없어 4/15일자로 배송해주겠다고함.
(4/15이전) 정확한날짜기억안남 예정일 보다 먼저 새제품이라며 가지고 옴(판매처직원임)
보는앞에서 윈도우깔도록 함.
그래도 의심스럽지만 본인은 컴퓨터에대해 잘 모르므로 “이번엔 진짜 새제품 확실죠 ?”라고 여러 번 확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약한 에어컨도 문제없는 새제품으로 배송해달라고 거듭 요청
(5월초 에어컨배송) 설치직후 시험가동 ->이상없음
6월,7월 계속되는 장마로인해 에어컨 가동날이 거의없었음.
8월초 가동시 냉기가 점점 약해지는 것을 느낌
8월둘째주 (<-그주가 올여름들어 가장 더웠다고 사료됨)여행으로 일주일간 집을 비움
8/18 여행마치고 돌아와 에어컨 가동했으나 냉기가 현저히 떨어짐을 느낌.
8/19 판매업체에 a/s요청 ->이틀뒤 21일 방문하겠다함
8/21 방문 ->검사결과 검사장비 기록상으로 정상이라고 함
에어컨표시의 온도는 29도이하로 떨어지지 않음
내일다시 방문하겠다고 함
8/22 계곡에 놀러 왔기 때문에 내일 오겠다고 함
8/23 방문 ->냉매가스 배출후 다시 주입, 정상이라고 함, 밖에 온도가 높아 이정도가 정상 이라함. 표시온도는 떨어지지 않음, 체감온도도 송풍 수준, lg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라함
lg서비스 접수/ 소비자고발센터에 등록된 동일오류 사항이 여러건 있음을 확인함
8/26 lg기사방문, 역시 장비기록상 정상이라고 함.
이전 노트북 전시제품 판매 전과과 의심스러워 모델명 확인 요구
서비스기사 어디론가 전화통화후 설치에어컨이 전시목적으로 출시된 제품이맞다고함.
모델명 FZQ로 시작
8/27 오후 9:00시 lg서비스센터 콜, 당직 직원과 통화, 환불요청, 전시제품확인을 위해 본사 직원 보내겠다고함.
8/28 서부센터직원 이X규씨 방문, 상품코드확인후 전시목적상품임을 확인,
실내기모델(FZQ166DURW)과 실외기모델(렵166DLU)이 각기 다름을 확인. 판매업체측과 연락하겠다고함.
8/29 오전11시경 전화, 업체측과 이야기하였으나, 전시제품판매는 문제가 될것이 없으며,
전시상품이 맞지만 전시하지는 않아다며 이전에 에어컨을 1회 교체해 주었었다는둥 이해할수 없는 주장을 했다고함.
이X규씨 역시 본인이 해줄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함. 알아서 처리하라고 함.
통화과정중 이X규씨가 베스트샵(수색점) 업자가 아닌 LG전자(해당업체와 다른곳)와 통 화하였다는 사실을 알게됨. 매우 황당함.
다시확인해보고 전화 주겠다고함. 당일 연락없음. 다음날인 현재까지 연락없음.
(이 직원은 해당 문제를 풀수있는 능력도, 의지도 없는것 같음.)
8/30 1544-7777전화 통화이후 이X규씨측에서 전화가 옴
대리점 사장을 만나 이야기했다고함.
수색베스트샵측 주장내용 : 전시용에어컨 3대를 받아서 1대는 전시를 한것이 맞고 2 대는 전시하지 않은 새상품이므로 판매가 가능다고 함.
실내기와 실외기의 모델이 다른것은 직원이 비슷한모델을 배송중 실수로 다른것을 준 것 같다고 함.
알아본봐로 DLU는 손연재2 시리즈로 DURW 손연재스페셜G보다 이전출시 모델임.
센타직원 이X규씨는 본인이 해결할수 없는 문제 이기 때문에 알아서 해결하라고 함.
본사직원과 연결을 해주겠다고 함.
(8/30현재) 탭북사용은 일주일에 한번정도도 전원을 킬까 말까함.
몇 달전부터 사용중 화면이 멈추는 현상이 있었음, 전원 ON/OFF조차 안되고 멈춤.
A/S신청 미루고 있었던중.이었음. 에어컨조차 전시품으로 밝혀지고나니,
새제품으로 교환해 현재보유중이 탭북도 의심이듬
탭북과 에어컨 동시결제하였음 연이어 두건모두 전시제품판매임이 들어난 이상 더 이상 이업체의 모든 물건을 신뢰할 수 없는 상태에 이름
두건모두 취소 및 환불원함
현재 집에서 그곳에서 구매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와 일체형PC가 더 있음.(2012년구매) 마음같아서는 그 매장에서 구매한 모든 제품을 환불받고 싶음.
전시품 팔아먹고 소비자가 모르면 넘어가는거고 소비자가 증거를 찾아내서 중고품임이 밝혀지면 교환만해주면 된다는 식의 영업마인드(사기행각)는 이해할수 없음
팔때는 직영점이라는걸 내세워 백화점모델과 동일하다, 하이마트나 대형마트에들어가는 물건이랑은 다르다는것을 강조하면서
두번씩이나 전시품을 새상품으로 속여판 행위는도저히용서할수없는일임.
두상품건으로 판매업체사장과 그직원, 서비스센타 콜직원, 방문한 기사등등 계속되는 사건과 진행상황을 몇번이고 되풀어 얘기해야하는 스트레스, 업무중에도 통화하여야하는 스트레스, 더위스트레스등등 피해가 막대하여 현재는 지칠대로 지쳐있음. 정신적 고통이 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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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이전에 접수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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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9/1,9/2 센타,본사,상담실 어디에서도 연락없음.
9/3 1544-7777로 전화, 처리 진행과정을 알려달라고하니 상담실 전화옴
본사 민원부서에 접수신청해달라고 함.
서부센타 박X준씨 전화옴. 판매자에게 내용전달 했으며 환불해주겠다고함.
제품구매당시 LG베스트샵 신한카드 발급하면 포인트적립하여준다고 하여 카드발급받아
포인트 적립받았었는데, 포인트로 받은 적립금 24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환불해주겠다함
본사책임자(윤X두 부장) 전화옴. 서비스센타,콜센타접수처를 통해 사건에 대하여 듣고 잘 알고 있다며
환불절차를 진행해주겠다고 함.
9/4 환불절차 진행하려 서비스센타전화하여 LG측에서 물건 회수하고 환불해달라고 하니
그렇게 할수 없다고함. 포인트는 현금으로 차감해야한다고함.
윤X두씨랑 통화요청-윤석두씨 역시 판매자와 직접 환불절차를 진행하하며 LG서비스센타에서는
양측의 입장을 조정해주는 역할 밖에 할수 없다함
요구사항 -LG전자 및 LG베스트샵(수색점)의 계약위반으로 인하여 매매계약해제요청이므로, 소비자기본법 (참고. 시행령 제8조2항 별표1)에서 정한 소비자 피해보상기준에 의거 물품구매금 3백6만원 전액을 배상받기를 원함. 대리점이 아닌 LG측에서 직접 물품철거및 환불해주길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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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