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개통철회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정상텔 ] 핸드폰 개통철회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수
  • 조회수 : 847회
  • 작성일 : 13-09-11 12:29:23

본문

안녕하세요 엘지유플러스에서 어머니께서 겔럭시노트2를 개통해 오셨습니다.
이후 기기오류가 발생하여 삼성 전자 서비스센터(부산광역시 남천동)에 가서 문의를 드리고 기기 검진을 받았습니다.
이전에도 겔럭시노트2를 쓰셧던 터라 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던것을 쉽사리 확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통하였던 LG 대리점에 가서 불량확인서를 보여준후, 개통철회를 해달라고 문의를 하였지만 거절당하였 습니다.
LG 고객센터에 3번상이나 문의를 드리고 고객센터쪽 에서도 당일부터 15일 이내에는 불량기기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공정거래위원회에도 올라와있는 글입니다.
고객센터와도 확인을 하고, 철회를 해달라는 명분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점의 손해가 크기 때문에, 개통철회는 불가능 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은 서비스 업종에서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개통한지 이제 9일째 되는 날입니다. 어제 대리점에 가서 대리점 직원과 이야기를 한 뒤, 결국에는 대리점 직원이 사실을 실토 하였습니다. "개통철회는 가능하나, 저희가 이 핸드폰을 다시 중고업체게 팔수가 없기에 저희입장을 좀 봐달라" 라는 식으로 말씀하셧습니다. 그리고 그 대리점 점장님께서는 제가 가게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시다, 본인과 대리점직원과의 이야기가 길어지는데도 불고하고 나몰라라 모른체를 하고 가만히 있는다는 것 자체도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더구나 서비스직 관련계통에서는 직원이 고객과 문제가 생기면 매니저나 점장 사장 이 개입하여 중재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게 당연한 것인데, 저렇게 발뺌하고 직원한테 떠넘기는 식으로 업을 운영하시는다는것은 정말로 잘못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점장님께선 어디계시냐고 물어보니 바로옆에 있다고 하여, 이야기를 시도한 결과 , "왜 저와 대리점직원이 같이 언성까지 높여가며 하고있는데 개입하시지 않으시고 앉아만 계십니까"  라고 물어보니 대리점장께서는 "제가 그럼 고객님이랑 싸울까요?" 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요즘세상에 이렇게 고객을 취급하고 합법적으로 처리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말을 지어내고 만들어내며, 시간을끌고, 고객을 바보로 만들려는 행위는 믿어지지 않습니다.
소비자가 당연한 권리를 요구한 것인데, 이렇게 거부를하고 자꾸 발뺌을 하여, 시간을 끈다음 15일을 넘기게 하려고 하거나, 약관동의내역에 분명히 표시되어 있는 내용을 , 대리점마다 다르게 취급하고있다, 본사에서 바로 내려오는 계통의 대리점이기 때문에 다르다, 라는둥 변명거리만 내놓았습니다.
이런말은 즉슨, 우리대리점이 손해를 보기 싫으니 계속 사용하십시오. 라고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개통일~15일이내 불량확인서지참까지 한 상황에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 시간을 끄는 것은, 법적으로 조치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핸드폰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저 이외에도 다른 많은분들이 비슷하거나 다른 피해를 보시고 계십니다. 대리점들의 농간에 넘어가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꼭 부탁드립니다.
불량확인서가 필요하시면 팩스번호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장 바로 보내드리고, 3분 이상의 상담사와 전화를 한 내역또한 LG고객센터에 요청을 하여 다시 되돌려들을수 있으니, 필요하시면 문자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와중에도 글을 읽어주시어 감사드리며, 빠른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79 통신 스카이라이프 황규영 2013-09-27
153677 생활가전 지에스홈쇼핑 구민정 2013-09-27
153663 서비스 (주)노벨아이 김나영 2013-09-27
153662 식음료 현대택배 조병권 2013-09-27
153661 통신 LG유플러스 이강용 2013-09-27
153660 기타 여우이야기 jojejj 2013-09-27
153659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남대전 이세호 2013-09-27
153658 유통 더조은건강 강애향 2013-09-27
153657 통신 LGU+ 박상현 2013-09-27
153656 서비스 자라 김혜진 2013-09-27
153655 기타 네이버 maden7 2013-09-27
153654 기타 유진고시텔 이소현 2013-09-27
153653 통신 엘지유플러스 주찬미 2013-09-27
153652 통신 sk텔레콤 고태옥 2013-09-27
153651 서비스 LG유플러스 이민주 2013-09-27
153650 휴대전화 KT 김민경 2013-09-27
153649 휴대전화 올레KT 권오완 2013-09-27
15364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윤희 2013-09-27
153647 유통 (주)골목길 김현욱 2013-09-27
153646 기타 러브러브미

처리중

배송지연
김도희 2013-09-27
153645 기타 현수막 1번지 최예진 2013-09-27
153643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최석현 2013-09-27
153642 생활용품 향수마트

처리중

환불
엄지수 2013-09-27
153641 기타 롯데 조금정 2013-09-27
153638 서비스 클랍화장품 송순임 2013-09-27
153637 통신 티브로드 정대봉 2013-09-27
153635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조금정 2013-09-27
153631 생활용품 부산프리미엄아울렛 김홍규 2013-09-27
153630 기타 알루앤루 김미현 2013-09-27
153627 digital 피일브이(filev 김원규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