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82 생활가전 엘가헤어 오승용 2013-09-07
149780 기타 코코앤(지마켓) 김희정 2013-09-07
149774 기타 KGB택배 전민선 2013-09-07
149767 식음료 모연방

처리중

썩은 키위
박해순 2013-09-07
149764 휴대전화 핸드폰 윤민희 2013-09-07
149760 서비스 애찌피플,참빗헤어 진미희 2013-09-07
149755 기타 개인사업자 김나리 2013-09-07
149754 식음료 롯데홈쇼핑 김정혁 2013-09-07
149753 digital 김소희 2013-09-07
149752 통신 게임빌 황선호 2013-09-07
149751 기타 옥션 김원준 2013-09-07
149750 기타 wt메소드 김하석 2013-09-07
149749 기타 영아키즈 윤진희 2013-09-07
149748 휴대전화 SK텔레콤 남민지 2013-09-07
149747 식음료 야생 꾸지뽕 김경미 2013-09-07
149746 식음료 야생 꾸지뽕 김경미 2013-09-07
149745 생활용품 은영슈퍼 김종현 2013-09-07
149744 서비스 코스모 고시원 손병명 2013-09-06
149743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06
149742 유통 CJ대한통운 김진현 2013-09-06
149741 생활용품 해피라이프 신제홍 2013-09-06
149740 휴대전화 스마트대리점 정선 2013-09-06
149736 휴대전화 kt 김창수 2013-09-06
149723 기타 도그파티 홍유진 2013-09-06
149722 기타 더나인스포츠 조수민 2013-09-06
149721 통신 엘지유플러스 임우희 2013-09-06
149720 유통 현대택비 이승호 2013-09-06
149719 자동차 수인코리아 김수기 2013-09-06
149718 생활용품 물티슈 이한나 2013-09-06
149717 기타 화이트펫(암사) 정희선 2013-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