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98 자동차 네비게이션 김용주 2013-09-09
149997 digital 롱제비티 사업장 유형선 2013-09-09
149996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49995 식음료 스타벅스코리아 김지혜 2013-09-09
149994 기타 지마켓 나수경 2013-09-09
149993 휴대전화 LG 기민희 2013-09-09
149992 생활용품 핑크피트 유지은 2013-09-09
149991 기타 루찌핸드백 송영주 2013-09-09
149990 식음료 오즈데이 김나영 2013-09-09
149989 기타 롯데홈쇼핑 & 한샘 최현규 2013-09-09
149988 생활용품 롯데닷컴

처리중

쇼파 색상
이선엽 2013-09-09
149987 기타 한솔교육 한경옥 2013-09-09
149986 서비스 허벌라이프 쿠키맘 박보라 2013-09-09
149985 유통 웰빙 메디컬약국 김성자 2013-09-09
149969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9-09
149968 유통 현대택배,쿠팡 정민채 2013-09-09
1499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김정 2013-09-09
149966 기타 노송가구 손호득 2013-09-09
149965 생활용품 티몬 서홍복 2013-09-09
149964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남희 2013-09-09
149963 기타 한진택배 강민석 2013-09-09
149962 휴대전화 SK델레콤

처리중

통화장애
이호현 2013-09-09
149961 서비스 로드마케팅회사 김명진 2013-09-09
149960 생활용품 locc 안민지 2013-09-09
149959 휴대전화 sk텔링크 김하정 2013-09-09
149958 서비스 149785와 동일 강용경 2013-09-09
149957 생활가전 딤채김치냉장고 안중군 2013-09-09
149956 기타 코레일 강보민 2013-09-09
149952 통신 evetotal 김나영 2013-09-09
149951 건설 두산건설 배희숙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