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3 서비스 내일투어 류은정 2013-09-11
150602 서비스 위메프 김진희 2013-09-11
150599 기타 핫남 원승률 2013-09-11
150598 기타 낙원상가 최우정 2013-09-11
150594 기타 제주항공 지병익 2013-09-11
150591 기타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1
150587 서비스 넷츠코tv(모바일) 이유정 2013-09-11
150585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반은숙 2013-09-11
150582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576 생활용품 라자가구 이재수 2013-09-11
150569 건설 대우건설 박이자 2013-09-11
150560 유통 옥션 민경국 2013-09-11
150558 휴대전화 삼성디지털프라자 최윤철 2013-09-11
150557 기타 안면도 다비드펜션 상명아 2013-09-11
150555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548 생활가전 대우전자 한건수 2013-09-11
150547 생활가전 홈플러스 이병호 2013-09-11
150546 통신 KT(올레) 박관석 2013-09-11
150541 휴대전화 백수 류동혁 2013-09-11
150539 기타 하플 이소라 2013-09-11
150538 통신 인터넷 박대원 2013-09-11
150535 휴대전화 올레 kt 박주환 2013-09-11
150533 기타 롯데닷컴 구슬 2013-09-11
150532 기타 필찾사다음카페 윤미향 2013-09-11
150531 서비스 주)대한민국맛집 김유환 2013-09-11
150528 휴대전화 개인 김준성 2013-09-11
150527 휴대전화 sisworld 권은지 2013-09-11
150524 휴대전화 sk텔레콤 한명환 2013-09-11
150523 기타 탱크디스크 이경석 2013-09-11
150522 기타 앨트웰 김태완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