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용 의자 두개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2404 ] 식탁용 의자 두개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9-11 13:37:58

본문

<p>8월 28일 예스 2404라는 업체를 통해 이사를 했다. 그런데 이사도중 식기류와 식탁의자 두 개 등이 파손되었다. 아내가 시집올때 장만한 비싼 사기 그릇이었다. <br>
이사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상황이 아니라 도리어 우리가 파손된 가격을 받아야 할 상황이었지만, <br>
그날 수고하신 분들을 생각해서 가격을 절충하고 이사비를 일부만 지불하는 걸로 합의를 보았다. <br>
<br>
그런데 중요한 것은 파손된 식탁의자 두개를 가지고 가시면서 일주일 안에 AS해서 드리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다. <br>
결국 답답해서 내가 연락을 했고 다시 말하기를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 고쳐서 찾아뵙겠다. <br>
라고 했지만 오늘까지 이 주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고 연락해도 전화를 받지 않는다. <br>
<br>
1. yes 2404는 메이져급 이사업체다. 내가 이사한 업체는 예스2404 <br>
처음 접하는 사람은 같은 업체인줄 알것이다. 나도 처음에는 같은 업체인줄 알고 yes2404에 전화해서 왜 파손된 의자를 수리해서 주지 않느냐고 따졌으니...<br>
이 업체는 그것을 노리고 사업을 하는 비양심적인 업체이다. <br>
2. 이용후기란에 나의 억울한 사항을 올렸으나 두번이나 아무런 합의 없이 삭제 당했다. <br>
두번째 올릴때에는 합의 없이 삭제 하지마라. 이곳은 이사한 사람들이 글을 올리는 공간이 아닌가? 라고 했지만 합의 없이 삭제 당했다. <br>
3. 이사전 여러 업체에 견적을 내보았다. 이곳이 다른 곳보다 8만원이 비쌌지만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장농과 침대에 소독을 해준다는 말에 이곳을 선택했다. 하지만 이사 당일에 소독도구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의자를 수리해서 드릴때 해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나와 아내가 일주일 동안 가구과 침대를 다시 재조립하면서 소독작업을 했다. <br>
4. 에스2404측의 홈피에 이용후기는 모든 것이 조작된 느낌이 강하다. 올린 날짜도 없을 뿐더라 아무리 메이져급 이사 업체라도 불만은 있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러한 글이 단 하나도 없다. <br>
<br>
억울하고 연락도 없고 연락을 해보 받지를 않는 이 업체에 대한 부도덕함에 글을 남깁니다.<br>
<br>
<br>
그 업체 번호는 1855-2404 핸드폰 번호는 </p><p>010-****-****</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이용하시어 이사를 하시는 과정에서 의자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업체에서 계속 해결을 해주지 않을 경우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사업 관련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974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29
153973 기타 (주)이엠미디어 오정교 2013-09-29
153972 서비스 맥도날드 김경환 2013-09-29
153971 유통 이마트 양은주 2013-09-29
153970 기타 삼성 애니카 다이렉 천성태 2013-09-29
153969 생활용품 위메프 홍유영 2013-09-29
153968 생활용품 위메프 홍유영 2013-09-29
153960 생활용품 김성영 2013-09-29
153959 식음료 피자헛 조승준 2013-09-29
153958 자동차 sc모터스 이후암 2013-09-29
153957 기타 anivee f 장민애 2013-09-29
153956 기타 푸르넷공부방

처리중

학원비
김윤정 2013-09-29
153955 생활용품 지마켓 아이스킨 mj 2013-09-29
153951 생활용품 로하스침대 이대건 2013-09-29
153950 생활용품 쇼핑몰 11번가 진현미 2013-09-29
153943 기타 에이치앤에이치 이다정 2013-09-29
153942 식음료 소주회사 이규찬 2013-09-29
153937 서비스 성호펜션 한재현 2013-09-29
153934 기타 컴온애드 이경민 2013-09-29
153933 기타 (유)가온길푸드 정지산 2013-09-29
153932 통신 동남방송

처리중

유선비
정미애 2013-09-29
153931 통신 호남방송 양자령 2013-09-29
153930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이경옥 2013-09-29
153929 기타 비스코휘티니스 김지은 2013-09-29
153928 식음료 동아오츠카

처리중

이물질
정해선 2013-09-29
153927 기타 웰씨네 정재훈 2013-09-29
153926 기타 롯데백화점 닥스매장 정선아 2013-09-29
153923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홍이대 2013-09-29
153919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홍이대 2013-09-29
153918 생활용품 세컨드헤븐 홍이대 2013-09-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