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안전 때문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안전 ] GS안전 때문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g5922
  • 조회수 : 589회
  • 작성일 : 13-08-29 21:29:04

본문

경비업체면 도난을 맞으면 책임을 못질거 같으면 말이라도 이쁘게 해달라 사람을
협박하고 기기값을 2배로 물어야 한다는둥 이건  내기기다 만지면 가만히 안둔다.
그게 GS안전 이사가 협박을 하면서 사진을 찍어가지고 그게 말이 되냐
참 답답해요
저에게는 증거 자료 까지 확실히 있습니다. 저에게는 음성 녹음을 한것도 있습니다.
오늘 2013년 8월 29일 오후6시 경 저희 가게 대추나무라는 가게라는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오늘 이사라는 사람이 우리가게에서 욕을 하면 이런 시* 개** 눈*을 뽑아버릴까보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 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GS안전 이라는 것이라는 회사가 있는지도 좀 조사해주세요
조사가 시작되면 저희 가게에 와주셔서 꼭 얘기를 해주세요
제발좀 부탁드림 제가 꼭 좀 도와주세요 꼭 꼭 꼭 부탁드립니다.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경비용역업 관련 사항에 경비시스템의 성능·기능상 하자 또는 출동지연으로 인한 도난발생시 도난피해액 보상( 피해액 입증이 곤란한 경우 계약서에 약정된 범위에서 보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3 휴대전화 인포허브 최은숙 2013-09-23
152422 유통 클럽베닛 정지연 2013-09-23
152421 기타 애견센터 허애경 2013-09-23
152420 유통 오가게, 솔로이스트 김현주 2013-09-23
152419 기타 오케이독 김영미 2013-09-23
152418 통신 케이티콜 김현주 2013-09-23
152417 digital 양평길병원 신동익 2013-09-23
152416 서비스 보체네일 김혜경 2013-09-23
152415 금융 동부화재 나진철 2013-09-23
152414 휴대전화 comora 최윤정 2013-09-23
152412 휴대전화 lg 박일순 2013-09-23
152411 기타 선릉 아메리카 휘트 홍지미 2013-09-23
152410 생활가전 디엔디전자 김지명 2013-09-23
152409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동훈 2013-09-23
152408 digital 아싸컴 이헌정 2013-09-23
152407 식음료 한울고기한식뷔페 김지우 2013-09-23
152406 휴대전화 LG U + 박혜숙 2013-09-23
152396 기타 자출사 박성준 2013-09-23
152394 기타 반광득 2013-09-23
152392 서비스 CJ핼로비젼아라방송 인치설 2013-09-23
152389 서비스 스파임마누엘 김예진 2013-09-23
152388 휴대전화 아이폰5 백유현 2013-09-23
152387 식음료 파리바게트 김경하 2013-09-23
152386 기타 오성교육 조은지 2013-09-23
152385 통신 KT 김진수 2013-09-23
152384 휴대전화 에이원 모바일 공다혜 2013-09-23
152383 생활가전 LG 윤호수 2013-09-23
152382 휴대전화 에이원 모바일 공다혜 2013-09-23
152380 휴대전화 Sk텔레콤 마전점 민동미 2013-09-23
152378 통신 LGU+ 박명수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