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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 스마트폰 잦은 고장과 어처구니 없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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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현서
  • 조회수 : 477회
  • 작성일 : 13-09-02 19: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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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옵티머스 뷰2를 올해 1월에 구입을 하고 사용하다가 6개월쯤 뒤 화면 터치에 문제가 생겨서 이래저래 답답한 상황에 있다가 고객센터를 방문 ... 부품이 없고 이런저런 사항을 확인해봐야한다고 해서 바로 수리 못하고 며칠 뒤 제차 방문 결국 다른 고객센터에서 일단 전면 액정부품을 교환하고 문제해결을 했습니다.
그러나 2개월 뒤 이번에는 문자 수신 발신이 안되고 고객센터 전화연결 안 되고 간혹 전원버튼이 작동하지 않고 화면이 블랙화면이 되서 아무런 기능도 먹히질 않아서 다시 고객센터 방문..초기화하고 안 되면 메인보드를 바꿔야한다고 해서 다시 돌아와서 글을 남깁니다.
이 무슨 어처구니 없는 일인가요? 이런 잔 고장으로 인해 몇 번을 고객센터를 방문하고 몇 천장 되는 사진 및 자료들을 백업하고 휴대폰에서 실시간으로 봐야하는 자료를 다시 옮겨 담아야하는 번거로움과 더 화가 나는 것은 이따위 고물을 100만원 가까운 금액이라며 팔고있는 그들...
할인이라면서 노예계약 유도하고 ..스마트폰 잔 고장으로 인해 불안해서 어디 쓰겠어요?
스마트폰이 원래 고장이 잦다고 말하는 이들은 이런 고물을 정가 백만원 가까이 어떻게 책정한 것인가요?
백만원이면 가전제품을 사던 컴퓨터를 사던 뭘해도할 수 있는 것인데 사서 고작 6개월 뒤 이런식의 고장 8개월뒤 메인보드 교체가능까지 거론하고 있다는게 당연한건가요?
이 기계 환불도 못하고 언제 다시 고장을 일으켜서 받아야하는 연락 못 받고 급한 용무 못 보는 상황을 겪게
될까봐 노심초사...

삼성이든 Lg든 스마트폰 가격 책정이라도 횡포 부리지 말고 제대로 해야하지않나요?
백만원 가까이 되는 기기에 할인이랍시고 약정걸고 결국 돈 낼거는 다 내고 있고..
전에 쓰던 아이폰은 저의 부주의로 고장이 나서 처분하게 되었지만 이런걸 그 돈 주고 했다는 것에 화가나고
억울하기 까지 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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