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허위 광고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리카나치킨 ] 이건 허위 광고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신형
  • 조회수 : 1,944회
  • 작성일 : 13-06-11 21:21:19

본문

전단지에는 두마리 치킨 해놓고 후라이드 +후라이드는 얼마
후라이드+양념치킨은 얼마 해놓고
전혀다른 메뉴는 후라이드 양념한마리요 이랬더니
도착하고나니 두마리치킨이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31000원 내라 고 합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사전에  그렇다라고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와서 두마리라고 말해야죠 하면서
짜증과 함께 강매를 시키더군요 제잘못 이라면서요 기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말하면 안먹겠다고 했더니 씨      발 조옷갔네
그러며 어디한번두고 보자며 협박을 하고 가더군요
안먹겠다고 하니 자길 무시한다며  즐겁게 야식먹으려다 기분완전 상했습니다
다시치킨집에 전화해서 따지니 사장부인은 미안하다며 짜증내고 전화 끊더군요
배달하는 사장님이나 판매하는 가족이나 장사하면서 설명도 없이 이런전단지뿌리고 소비자 우롱하는 장사에 대해 고발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화로 주문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치킨의 양이 광고전단지와 달라 문의하셨는데 욕설과 협박을 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91 통신 lg유플러스 김윤미 2013-09-24
152490 기타 멜론 박준혁 2013-09-24
152489 휴대전화 구글 플레이어 강철훈 2013-09-24
152488 통신 LG 유플러스 정재관 2013-09-24
152487 식음료 더도이종가네돼지국밥 zc0000 2013-09-24
152486 digital KT 김주석 2013-09-23
152485 기타 대한통운 택배기사 아줌마 2013-09-23
152484 기타 hkacemart 송형근 2013-09-23
152483 생활가전 탈렌트 피해자 2013-09-23
152482 기타 jeep 경지현 2013-09-23
152479 생활용품 옥션과 현대택배 노문경 2013-09-23
152473 식음료 코스트코 이한나 2013-09-23
152466 휴대전화 LG텔레콤 안영실 2013-09-23
152461 기타 luxury ou 정두영 2013-09-23
152456 서비스 무비캣 최월호 2013-09-23
152455 기타 에이스마트 조민정 2013-09-23
152454 digital LG 어이없음 2013-09-23
152453 휴대전화 sk휴대폰 이봉기 2013-09-23
152451 기타 bybuy 민화숙 2013-09-23
152450 기타 롯데 i몰 곽동진 2013-09-23
152440 기타 현대h몰 김아무개 2013-09-23
152434 통신 kt 조진의 2013-09-23
152433 식음료 에버랜드 남궁소이 2013-09-23
152432 기타 경동보일러 신장선 2013-09-23
152431 기타 온니원피스 김영란 2013-09-23
152430 휴대전화 SK Telink 전동환 2013-09-23
152429 생활가전 피닉스 최민경 2013-09-23
152428 휴대전화 devsisters 안용근 2013-09-23
152427 기타 쇼핑몰 율스 김지오 2013-09-23
152426 기타 (주)스토리아이 한미숙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