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지 벌써 한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기다린지 벌써 한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영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3-09-16 00:20:39

본문

수고하십니다.

cj택배 원래 이런곳인가요?  미리 알았으면 cj택배 절대 이용안하는건데...기다린지 벌써 한달입니다.
여긴 제주도입니다. 지인 선물로 비싼 제주애플 망고를 구입하여 서울과 부산으로 제주표선cj택배를 이용하여 보냈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택배를 받은 결과..  사진첨부하였습니다.  보셨듯이 상자는 찢어져있고 애플망고는 벌레인지 쥐인지 전부 먼저 드셨더라구요...  먼저  찢어진 상자를 아무말없이 배송한 택배기사님  너무 괴씸합니다. 적어도 상품의 상태는 말해줬어야 했어요  저상태였으면 상자도 축축했을텐데...  우체국택배는 정말 친절하게 작은 상자의 찢어짐도 받는고객 기분나쁠까봐  죄송하다고 90도인사는 기본입니다. cj택배 불편센타에 연락했습니다.  2틀동안 전화죽어라 안받더라구요  홈페이지에 사진과함께 글올렸습니다.  연락 안왔습니다.  핸드폰이 뜨거워져라 전화계속 했습니다.  미치기직전전화 받으시더라구요..  홈페이지에  불편접수 봤냐고했더니 확인안했다고 하더구요...  어이없지만  사고에대해  설명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과 빠른처리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틀후  제주표선cj택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완전 불친절함은 기본입니다.  증거사진을 보내라고 해서 보내줬습니다. 상한 망고를 보냈냐는둥 cj택배가 아니라는둥  이상한 말만 하고 그뒤로 연락 끝입니다.  사람 환장하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한달이되갈무렵 하도 연락이 안와 제가 전화했습니다.  저보고 도장을 들고오랍니다. 사고서류를 접수해야 한다고 합니다. 왜이말을 한달이 지난후에 하는걸까요?  물어보았습니다. 왜 지금 그런이야길 하는지..  한줄알았다고 합니다...  너무 당당하고 배짱인 제주표선cj택배  괴씸합니다.  사고처리 빨리 안하는 cj택배  이정도 인가요?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이글을 읽고 사진을 보신분이  쥐파먹은 망고를 받았다면  어떠셨을거 같으세요?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는건가요?
  말 지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979 생활용품 리틀베이비 최상임 2013-10-04
154978 생활용품 실리트 냄비 세트 박경려 2013-10-04
15497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학수 2013-10-04
154976 통신 LG유플러스 왕윤준 2013-10-04
154974 기타 하프클럽 김은희 2013-10-04
154973 기타 한샘몰 이지연 2013-10-04
154967 기타 쿠팡 박수길 2013-10-04
15496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김향란 2013-10-04
15496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수기 이유정 2013-10-04
154964 서비스 Nhn(네이버) 김의중 2013-10-04
154963 기타 참좋은여행사 유은아 2013-10-04
154962 digital rapoo 임헌명 2013-10-04
154959 생활가전 누가의료기 김용주 2013-10-04
154955 생활가전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4
154954 생활용품 코코모리빙 박진아 2013-10-04
154951 생활용품 피트라인 정민영 2013-10-04
154949 기타 (주)덕수디지털 최창규 2013-10-04
154947 통신 SK텔레콤 김용간 2013-10-04
154943 식음료 해태제과 남범수 2013-10-04
154942 기타 퓨어덤 박선해 2013-10-04
154941 자동차 코오롱모터스 박진규 2013-10-04
154940 휴대전화 구글고객센타 이현숙 2013-10-04
154939 기타 (주)동서전기 심춘식 2013-10-04
154938 서비스 소리바다 윤보라 2013-10-04
15493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백성호 2013-10-04
15493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이현숙 2013-10-04
154899 식음료 치어스 한민우 2013-10-04
154898 휴대전화 lg전자 윤양진 2013-10-04
154897 기타 남양유업 윤주희 2013-10-04
154896 유통 쿠팡 양병철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