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구입후 열흘만에 오작동으로 인한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TV구입후 열흘만에 오작동으로 인한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주
  • 조회수 : 360회
  • 작성일 : 13-09-09 12:27:51

본문

8월 24일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에서 TV를 160만원 주고 구입

 

8월 25일 TV 설치

 

9월 3일 오후 1~2시경 두어시간 TV가 리모컨 인식을 못함 (설치후 열흘간 기존 사용하던 리모컨으로 사용하였으며 이상없었습니다. 설치기사도 삼성리모컨이기에 호환된다고 사용가능하다 하셨고 설치중 기사님께서 직접 테스트 해 보셨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리모컨에 건전지가 다 되었나 싶어 새건전지로 교체도 해보았으나 안되어 고장났나싶어 새 TV 구입시 준 스마트 리모컨을 처음 꺼내어 사용하였으나 역시 인식이 안되어 삼성 콜센터도 접수합니다.)

 

9월 4일 저녁 10시 전후경 5분가량 TV가 리모컨 인식을 못함 (신랑이 퇴근후 TV를 보다 채널을 돌리는 도중 안되어 급하게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홈플러스 판매자에게 문의하니 이런경우 문제가 발생했다 안했다하기에 증걸르 남겨두어야한다하여. 동영상내에 처음에는 인식을 못하다가 잠수후 갑자기 다시 인식을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즉 TV가 오락가락하는걸 잡은 거지요.)

 

9월 5일 서비스센터 기사님 방문 (방문시 TV는 정상작동하여 동영상을 첨부해드렸고 TV문제임을 인지하시고 사무실에 보고후 월요일에 연락준다하셨습니다.)

 

9월9일 서비스센터 기사님 연락옴 (팀장께서 우선 TV문제에 대해 인지는 하셨으나 기사가 직접 눈으로 오작동을 확인한 후에 교환 또는 환불 처리해주겠다한답니다.)

 

 

 

 

구입후 딱 10일만입니다. 당연 문제가 있는 제품일시 교환/환불 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사가 그 증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만 한다는군요? 동영상도 찍어 증거도 있는데 기사님을 호출하면 바로 와서 확인이 가능하지도 않으면서 언제 어떻게 오작동 증상을 보겠다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거기다 오작동 시간도 예측불허이며 증상이 5분이 될지 2시간이 될지 알 수 없는 부분인데 말입니다. 솔직히 저희집은 오전에 잠시 오후에 잠시 총 하루에 2시간내로 시청합니다. 기사님보고 우리집서 숙박하시면 되겠다고 했어요ㅡㅡ^ 전자제품의 환불규정은 어찌되는지와 동영상으로는 불가한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3 생활용품 까사미아 까사온 정수현 2013-09-26
153222 기타 월드칼라플포세스 강선옥 2013-09-26
153221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수 2013-09-26
153220 통신 삼성전자서비스 심경수 2013-09-26
153219 식음료 롯데푸드 김미란 2013-09-26
153214 생활용품 넥스트큐 정혜선 2013-09-26
153213 기타 누비지오 송은혜 2013-09-26
153212 금융 현대카드 이진한 2013-09-26
153211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전승기 2013-09-26
153209 휴대전화 김정민 실장 최상준 2013-09-26
153208 자동차 포드 이상용 2013-09-26
153207 금융 보험회사 박소영 2013-09-26
153203 기타 롯데i몰 홈쇼핑 윤경애 2013-09-26
153202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200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83 서비스 수수깡 옷집 박나현 2013-09-26
153182 휴대전화 jt통신 김병선 2013-09-26
153177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정혜림 2013-09-26
153176 생활용품 신라면세점 코치 고진실 2013-09-26
153175 기타 에듀아이원격평생교육 김지혜 2013-09-26
153174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73 통신 없음 이주연 2013-09-26
153172 기타 미라지 전혜진 2013-09-26
153171 기타 바우글로벌 이지은 2013-09-26
153170 서비스 자판기회사 이규현 2013-09-26
153169 기타 온누리 여행사 정미숙 2013-09-26
153168 기타 모름 양진경 2013-09-26
153167 통신 kt 본사 이성묵 2013-09-26
153166 기타 라라엘2 한초이 2013-09-26
153165 서비스 쥬비스 김인영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