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성혜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13-09-05 17:02:16

본문

SK로부터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고, 10분 정도 인터넷 사용했습니다.
10분 후 "무료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와 함께 이후부터는 "데이터 이용시 0.01원 발생 과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5분 후 "데이터 통화료 1만원을 초과"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SK는 데이터 초과문자가 10분정도 늦게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이도 없고, 문자도 늦게보내는 SK가 요금은 정확히 청구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통화내역 열람 신청서"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SK는 통신사임에도 불구하고, 메일 전송도 하지 못하는 기업으로 신청서를 2번이나 작성하고 4개이상의 메일 주소를 요청하고 난 3일 후에야 본인들 라인인 네이트 메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 결과 더 어이 없게도,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저는 이미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기 전에 저는 데이터 사용을 끝냈습니다.
SK는도대체 초과문자는 왜 보내는 건지?
SK에게 소비자는 호객인가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문자 전송도, 쉬운 메일 하나도 못 보내는 SK에 통신요금을 내면서 사용해야 하는지??
SK의 잘못으로 요금을 내는 저는 부당하다 생각합니다.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방법이 있으면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민원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설마 여기도 그렇게 성의없는 답만 주시는건 아니시겠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9 휴대전화 skt 최형진 2013-09-24
152552 서비스 QThair 이수철 2013-09-24
152545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09-24
152544 생활용품 스킨푸드 장원용 2013-09-24
152542 서비스 비스미디어 김미령 2013-09-24
152541 통신 엘지유플러스 정준하 2013-09-24
152540 통신 kt

처리

할인
김춘자 2013-09-24
152539 기타 할리샵 csa 2013-09-24
152538 서비스 네이버체크아웃 이인영 2013-09-24
152537 생활가전 LG전자 정미경 2013-09-24
152536 휴대전화 DNY인터네셔널 김용은 2013-09-24
152535 휴대전화 쿠키런 박경진 2013-09-24
152534 휴대전화 케이티 김지숙 2013-09-24
152533 digital 다본다 홍경택 2013-09-24
152532 기타 디자인 팩토리 이춘근 2013-09-24
152531 식음료 연세로하스 Sagwon Lim 2013-09-24
152528 생활용품 애기몰 조은영 2013-09-24
152527 기타 빌리브 김순옥 2013-09-24
152526 식음료 팔도라면 이재광 2013-09-24
152521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24
152520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24
152517 digital 로지텍코리아 권진환 2013-09-24
152510 서비스 기세영 2013-09-24
152505 기타 파로마앳홈 정현주 2013-09-24
152504 금융 동양증권 곽민호 2013-09-24
152503 휴대전화 LGU+ 기평찬 2013-09-24
152502 기타 넷마블 김일현 2013-09-24
152501 서비스 까르르스타 최윤형 2013-09-24
152500 서비스 부산교통 2013-09-24
152499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처리

쿠쿠
김미정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