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유료 서비스 가입 유도 및 가입 후 해지 절차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스미디어 ] 악의적인 유료 서비스 가입 유도 및 가입 후 해지 절차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민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3-09-23 10:21:48

본문

moviecat.co.kr 이라는 도메인을 사용하는 위 업체는,

인터넷을 통해 '무료 가입'이라는 형식으로 속여 가입 유도 (유료 서비스 결제)를 한 뒤,

홈페이지 공식 문의 메일,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 수차례 접촉시도를 하였으나 실패 하는 것으로 보아 의도적 회피로 보입니다.

현재 가입 7일이 지나지 않았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지만, 이런 식으로 의도적으로 계약 해지 의사 표명을 회피하여 소비자의 재산을 갈취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메일의 경우 일반 도메인 (네이버 등)으로 보낼 시 전송되지 않는다고 나오고,

전화는 계속해서 현재 대기인원 9명이라고 하고 기다리다가 2분 정도 지체후 연결 되지 않는다며 전화가 끊깁니다.

1만 5000원이 아까운 것이 아닙니다. 괘씸한 것도 있고, 만약 국내 업체라면, 일정한 제제를 가해주시어 더 이상의 선의의 피해자가 안나오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 1.pdf (178.3K) DATE : 2013-09-23 10:21:4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04 통신 합성동sk대리점 장기환 2013-09-25
153103 기타 곤니샵 이가연 2013-09-25
153102 식음료 미스터피자 김효진 2013-09-25
153101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9-25
153100 서비스 필레오정수기 김진선 2013-09-25
153099 식음료 바이온텍 이온수기 김희정 2013-09-25
153098 기타 하림안전(주) 정경인 2013-09-25
153097 식음료 청호나이스 이춘식 2013-09-25
153096 서비스 바디디자인샵 정명주 2013-09-25
153095 기타 라시아에스테틱 한진아 2013-09-25
153094 건설 동양종합공사 조희영 2013-09-25
153093 기타 최영현 2013-09-25
153092 서비스 지마켓

처리중

반품문제
박지원 2013-09-25
153090 서비스 온누리투어 강미숙 2013-09-25
153088 휴대전화 LGU+에이원모바일 이정민 2013-09-25
153083 통신 엔비즈코리아 이형창 2013-09-25
153082 기타 생기한의원 김미경 2013-09-25
153081 통신 LG U+ 서호순 2013-09-25
153080 생활가전 바이온텍 하만준 2013-09-25
153077 서비스 온누리투어 유영호 2013-09-25
153076 서비스 에어아시아 이호민 2013-09-25
153075 건설 한진택배 이정아 2013-09-25
153074 기타 헬셀 이정임 2013-09-25
153073 서비스 에어아시아 이호민 2013-09-25
153072 기타 막창 권성미 2013-09-25
153071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정광조 2013-09-25
153069 해결&감사글 이레컴 박정민 2013-09-25
153066 생활용품 텐디 손은희 2013-09-25
153065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정광조 2013-09-25
153061 서비스 KGB택배 홍승모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