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정수기불량관련3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얼음정수기불량관련3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철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9-07 15:15:54

본문

3번째 글이네요 아래 두글이 수정삭제가 안되는건지 제가 못 찾는건지 ;;그래서 그냥 다시 적습니다.

올해 1월달에 코웨이 얼음정수기를 들여서 사용했는데 올해 여름되서는 얼음관련 부분이 2-3번 고장이나서

문의를 넣고 A/s를 받고 해도 안되서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A/s받으면서 안건데 모터부분도

새것이라고는 믿기어려운 상태였구요.(모터사진첨부)분명히 새제품으로 렌탈을 시작했는데 중고를 들여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모터가 중고라는 증거를 제시할수도 없고해서 ... 이렇게 저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귀찮아서  그냥 위약금없이 그냥 제품수거후 새로 받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얼음정수기를 들여놓는 날이라

코디아주머니 전화를 받았는데 왠걸..회사에서 원래 정수기를 5년사용해왔기 때문에  장기고객 43500원돈을

내었는데 신규가입으로해서 48500원돈 즉 5천원을 더 받는거죠.. ㅡㅡ 6천원을 계약기간 5년을 더

내면 ...300000만원돈을 더 받아내겠다는건데 무슨 저희가 잘못해서 바꾼거도 아닌데  무슨 이건 무슨 심보인지 ...

사과해도 모자랄 판국에  돈을 더 받겠다네요.개심해서 오늘 들어오기로한  얼음정수기 가져오지 말라고했습니다.

코웨이 웅진계열에서 떨어져나왔다지만 완전 도둑놈심보네요.. 어차피 지금 신규로 가입시킨다니 ..

가입은 안되있는 상태인거 같고 즉 정수기는 그냥 설치안하면 그만이고 딴곳이용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이게 참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진짜 그냥 있으려니 저희식구를 완전 호구로 보네요. 스트레스 받은거 전화비 여

름에 정수기관련 A/S때문에 시간허비한거 생각하면 ...ㅡ_ㅡ+...그런데 돈을더내라니!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3 기타 바른눈안과

처리중

진료거부
김주현 2013-09-09
150060 기타 손정희 2013-09-09
150058 유통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057 기타 한솔교육 신혜경 2013-09-09
150052 서비스 위메프 임형섭 2013-09-09
150050 생활용품 동양매직 여원 2013-09-09
15004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연종 2013-09-09
150044 기타 인포허브~에이원월드 김미숙 2013-09-09
150038 자동차 시흥카독크 김석필 2013-09-09
150036 식음료 웰빙농산물 최선주 2013-09-09
150034 기타 페넬로페 김진아 2013-09-09
150033 통신 넷마블 강정숙 2013-09-09
150031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50030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경 오 해종 2013-09-09
150029 휴대전화 엘지 김민정 2013-09-09
150028 기타 위드이픈 오진화 2013-09-09
150027 digital mc유통 김예환 2013-09-09
150023 digital 삼성전자 이상수 2013-09-09
150018 자동차 현대오토콤 황상원 2013-09-09
150013 기타 sense 2030 이훈심 2013-09-09
150010 휴대전화 Lg U+ 박정숙 2013-09-09
150008 기타 코레일 이수진 2013-09-09
1500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경연 2013-09-09
150005 통신 KT 유성자 2013-09-09
150003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09
150001 생활용품 지앤미(옥션) 유정림 2013-09-09
150000 생활용품 김석철 2013-09-09
149999 금융 독도생선구이 최승연 2013-09-09
149998 자동차 네비게이션 김용주 2013-09-09
149997 digital 롱제비티 사업장 유형선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