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유선보다 못한 통신사들의 불합리한 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동네 유선보다 못한 통신사들의 불합리한 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숙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9-13 17:18:57

본문

저는 KT통신사에 핸드폰 2개 인터넷 TV 전화까지 사용중입니다 2년넘게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단한번의 연체없이 이용하고 있는데요~최근 방송사에서 인터넷 방송으로 재방송을 3주후에 볼수 있도록 조취했다고 하면서 일방적 통보를 보내곤 일말의 책임도 없이 요금은 그대로 부과 되고 있습니다
일주일이면 공중파 방송에서 재방송을 하는데 굳이 돈을 주고 3주후 까지 기다려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구요~
저는 고객으로써 일주일 뒤 재방송을 내맘대로 볼수 있게 하기 위해 돈을 내는 사람인데 통신사는 변명만 늘어 놓을 뿐 아무런 데체도 하지 않은체 묵묵 부답이네요~소비자가 이렇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봐도 할 말이 없는 건가요? 인터넷 TV 전화 결합상품으로 묵어놓고 해지를 원할땐 고객한테 위약금을 물게 하면서 통신사의 일방적 횡포는 소비자가 고스란히 뒤집어 써야 하는 이런게 법인지 알고 싶네요~가입할 땐 그 어느 누구도 약정내용이라든지 사용설명을 해준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결합 상품으로 할인 혜택이 있어 3년안에 해약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내용 외엔 들은 내용이 없는 통신사 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김재광님의 댓글

김재광 작성일

방송1주일꺼야  돈내고 봐야지만 3주는 너무해요...
저희도 kt 인터넷,저나,티브로이드 3가지를 5년째 보고있는데....ㅜㅜ
완전 자기들 돈벌생각만하고.....ㅜㅜ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439 기타 위메프 김지혜 2013-10-07
155438 통신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희천 2013-10-07
155437 휴대전화 삼성갤럭시 jeeks999 2013-10-07
15543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장동곤 2013-10-07
155435 서비스 허혜림 2013-10-07
155434 생활용품 g마켓 장미선 2013-10-07
15543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최복숙 2013-10-07
155432 기타 리니지 조은희 2013-10-07
155429 휴대전화 개인소비자 손재봉 2013-10-07
155428 유통 쿠팡 황유리 2013-10-07
155421 금융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이은형 2013-10-07
155417 생활가전 필립스 전혜연 2013-10-07
155413 생활용품 e찬장 안진현 2013-10-07
155412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유선희 2013-10-07
155407 생활가전 김영귀환원수 유선희 2013-10-07
155406 통신 inames 김수현 2013-10-07
155404 통신 lg 유플러스 정종범 2013-10-07
155403 생활가전 필립스 전혜연 2013-10-07
155402 휴대전화 팬텍(베가 스마트폰 배덕현 2013-10-07
155393 생활가전 필립스 전혜연 2013-10-07
155390 생활가전 필립스

처리중

가격폭리
전혜연 2013-10-07
155387 생활용품 (주) 휴테크 박고봉 2013-10-07
155385 통신 소비자 최길용 2013-10-07
155382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설치취 박혜정 2013-10-07
155380 자동차 최계숙 2013-10-07
155373 유통 cj 대한통운 임소연 2013-10-07
155367 통신 올레 에그 김선미 2013-10-07
155362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류예지 2013-10-07
155359 생활가전 쿠팡 이재은 2013-10-07
155357 기타 닥스클럽(결혼정보회 신은진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