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배송중 박스 파손후 복숭아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복숭아 배송중 박스 파손후 복숭아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미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9-16 18:07:51

본문

8월 27일 친정엄마가 안동 공판장에서 선불하여 택배를 보내셨는데 택배를 받아보니 손잡이 쪽이 남자 어른손 두개정도가 들어 갈수있도록 뜯겨져 있고 박스를 뜯어서 보니 복숭아가 2층중 1층 정도 만들어 있었습니다. 바로 로젠택배에 사진과 유선 사고처리와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사고 처리를 신청 하였으나 사과후 "이번주 내로 보상 처리해드릴게요"라고 말할 뿐 사고처리 한지 2달이 다가오고 있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해서 물어봐도 이번주내로 해드릴게요... 라며 사고 처리를 지연하고 있네요.
사진이 필요 하시면 사진 첨부 가능 합니다.
로젠 택배에 일침을 가하고 싶네요....
고객 물건에 손을 데면서 사고 처리 역시...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중 사고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278 금융 에이스치아보험 김종성 2013-10-07
155277 기타 과천시시설관리공단 최현민 2013-10-07
155275 생활가전 GS 홈쇼핑 du 2013-10-07
155270 기타 예스무비 장윤식 2013-10-07
155267 휴대전화 LG전자 조종현 2013-10-07
155266 기타 간지케이스 이주미 2013-10-07
155265 서비스 티켓몬스터 ja 2013-10-07
155264 휴대전화 정성수 2013-10-07
155263 통신 삼성서비스센타 김봉주 2013-10-07
155262 자동차 (주)으뜸자동차 배동한 2013-10-07
155261 식음료 위메프 Kwon 2013-10-07
155260 기타 더블루힐 이원희 2013-10-07
155259 휴대전화 통신사 권명지 2013-10-07
155258 휴대전화 KT 박대성 2013-10-07
155257 서비스 더풋샵 황소영 2013-10-07
155256 자동차 현대자동차 laycian 2013-10-07
155255 식음료 소와나무 김정은 2013-10-07
155254 휴대전화 룩쏘 박병민 2013-10-07
155253 기타 둔촌바이크 황혜정 2013-10-06
155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환 2013-10-06
155251 식음료 삼육두유 한희석 2013-10-06
155250 서비스 안중. 이삭렌트카 최장미 2013-10-06
155249 서비스 한솔교육 박영숮 2013-10-06
155248 금융 pca생명보험 손영례 2013-10-06
155247 식음료 홈플러스 영등포점 최성희 2013-10-06
155246 휴대전화 sk통신 이상명 2013-10-06
155245 식음료 없음 이은서 2013-10-06
155244 생활용품 옥션 남궁은선 2013-10-06
155243 기타 바디프렌드 손병대 2013-10-06
155242 식음료 대천횟집 고동현 2013-10-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