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의 개념조차도 모르는 11번가 상담원들과 11번가의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서비스의 개념조차도 모르는 11번가 상담원들과 11번가의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정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3-09-11 14:32:12

본문

제가 8월 22일 11번가에서 탐스슈즈를 두켤레 구매했습니다.

해외직배송이라 배송이 늦어지는점은 미리 예상했었지만 현재 3주째 물건이 도착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요한 문제는...
제가 그 제품을 기다리는 동안 단한번 연락조차도 되질않는 판매자와
무책임한 태도로 나몰라라 하는 11번가 고객센터 상담원들 사이에서
정신적 스트레스와 피해를 너무 많이 받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물건을 구매하고 2주정도 기다렸을 무렵
판매자에게 배송관련 문의전화를 수차례했으나 판매자는 전화를 계속받지도 않았고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자와 연락이 되었는데 그 주 금요일에 배송될꺼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신발은 오지를 않고...

그 후 수십차례 판매자에게 문의전화를 했으나 감감무소식에 전화조차 받지도않고...
급한마음에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할때마다 매번 상담원들이 한다는말은

해외직배송이라 늦으니 기다려달라...!!!
묶음배송이라 늦으니 기다려달라...!!!!
판매자와 연락이 안되서 계속 통화시도중이니 기다려달라...!!!!
세관통과중에는 운송장조회가 안되니 계속 기다려달라...!!!
판매자에게 전화드리라고 하겠다  기다려달라...!!!
할인특가 제품이라 배송이 지연되고 있는것같다 기다려달라...!!!!

제대로 서비스 교육은 받은건지 계속 기다려달라...기다려달라...말한지가
벌써 3주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더 화가 나는건  처음 통화드렸을땐 금요일에 도착한다고 했던 제품이
아직 세관통과를 못했다고 말을 번복한점과... 

묶음배송이라 배송이 오래걸린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나중엔 물건이 오더라고 아마 따로 따로
배송될것이라며  앞뒤가 맞지않게 말한것 또한 이해가 되질않고...

제가 수차례 상담연결한 상담원들마다 말이 서로 다 다르다는점이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분통이 터집니다.

결국 너무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커서 오늘11번가 상담원에게 취소해달라고 전화를  드렸더니
그것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야 취소가 된다고...또 기다려 달라고만 하네요....

일단 전 소비자입장에서 11번가 이름을 보고 신뢰를 해서 제품을 구매한건데...
무조건 기다려달라는 말만 3주넘게 하고있는 11번가 상담원들에게 정말 미치도록 화가나고...실망입니다.
또한 자신의 물건을 팔면서 제대로된 질의응답조차 거부하고 통화도 안되는 이런 무책임한 판매자에게도
화가 나고...분통이 터집니다.

어떻게 해야지만 물건을 취소하고 금액환불을 받을수있을까요..?
정말 이 답도 없는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497 서비스 MIXXO

처리중

환불방법
최지이 2013-10-07
155496 기타 IU 사진관 이진숙 2013-10-07
155495 식음료 고봉민김밥 박희연 2013-10-07
155494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한덕호 2013-10-07
155493 생활용품 롯데닷컴,cj택배 정지영 2013-10-07
155492 휴대전화 통신사&구글플레이스 임준형 2013-10-07
155491 기타 한샘 최윤정 2013-10-07
155490 기타 개인 박일수 2013-10-07
155489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유연화 2013-10-07
15548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김주아 2013-10-07
155487 digital S2B 뿡뿡이 2013-10-07
155486 통신 수원방송 박정희 2013-10-07
155485 기타 청호나이스 한미경 2013-10-07
155484 서비스 위메프 이규아 2013-10-07
155483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김미선 2013-10-07
155480 생활용품 신발가게 이지원 2013-10-07
155476 서비스 티엘성형외과 임지영 2013-10-07
155473 휴대전화 sk 제주리 2013-10-07
155471 생활가전 LG전자 이한근 2013-10-07
155470 통신 인터79 김현주 2013-10-07
155469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7
15546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7
1554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염미교 2013-10-07
155466 기타 아이비골드 정현미 2013-10-07
155464 digital 씨게이트 황신애 2013-10-07
155453 서비스 케이티인터넷 진성용 2013-10-07
155452 유통 대한통운 임미란 2013-10-07
155450 생활가전 퀸센스 이미선 2013-10-07
155447 기타 애플짐휘트니스 변지훈 2013-10-07
155445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