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20회 양도 받은 후 양도 받은 서류가 없어져서 PT를 못 받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수점 애플짐 ] PT 20회 양도 받은 후 양도 받은 서류가 없어져서 PT를 못 받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화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3-09-12 12:55:18

본문

먼저 양도 할 때 주는 수수료 5만원 납입한 신용카드 영수증은 있습니다.

그 당시(2012.11월 - 영수증에 써있음) 양도 계약서를 매니저와 양도인, 저 이렇게 3명이 함께 썻고, 그 계약서를 매니저님이 직접 서류철에 꽂아놓는것도 봤습니다.

문제는 한동안 병치레(폐결핵)로 쉬다가 최근 다시 나가기 시작했는데 영수증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서류를 못 찾아서 지금 제가 PT를 못 받는다는 겁니다. 영수증 보여주고 2주정도 되어가는데 그 서류 복사본을 저도 그때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 당시 양도인의 이름을 제가 알지 못하고 핸폰도 교체해서 연락처가 없습니다. 저도 안일하게 대처했지요. 그러므로 이대로 PT 를 못 받는다면 양도 수수료 5만원 + PT(20회-약 100만원 상당의 금액) 을 사기당한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게속 찾고 있다는데 언제까지 기달릴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물론 더 심도 있게 이야기는 해보겠지만 혹시 제가 대처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PT 양도 서류가 없어 PT를 못받고 계시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해당업체와 적극적인 조율을 통한 협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9 기타 프롬비기닝 김소라 2013-09-27
153488 통신 헬로모바일 황혜진 2013-09-27
153486 기타 텐바이텐 호영맘 2013-09-27
153483 유통 현대몰ㆍ쿠첸

처리중

허위광고
정연주 2013-09-27
153482 생활가전 중고매장 김종원 2013-09-27
153475 통신 펀디스크 윤소연 2013-09-27
153472 통신 케이지홀딩스 최병상 2013-09-27
153471 자동차 쉐보레 이수진 2013-09-27
153469 기타 네이버 마덴 2013-09-27
153468 유통 코코앤유 감민희 2013-09-27
153465 기타 코코앤우 감민희 2013-09-27
153464 서비스 컬러미 레드 코리아 김재완 2013-09-27
153463 서비스 김현혜 김현혜 2013-09-27
153462 생활용품 마켓비 오유진 2013-09-27
153461 기타 천년약초 전영미 2013-09-27
153460 digital 룩쏘 김상철 2013-09-27
153456 서비스 tom 1st 김나래 2013-09-27
153450 기타 경동택배 김성수 2013-09-27
153445 기타 성형외과 미나 2013-09-27
153444 기타 송낙일 2013-09-27
153443 기타 동대문밀리오레1층 두고봐 2013-09-27
153442 기타 한진택배 송우현 2013-09-27
153441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40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39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민 2013-09-27
15343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09-27
153437 휴대전화 아이폰닥터 강동점 유영준 2013-09-27
153436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하 2013-09-27
153435 서비스 신세계몰 이혜령 2013-09-27
153434 서비스 평화크리닝 이정미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