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맨 ] 일주일째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주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3-08-19 06:18:53

본문

남성의류 전문 쇼핑몰 스타일맨에서 지난주 월요일 저녁에 옷을 구매하고 화요일 새벽 입금 완료했는데
아직도 배송을 안해주네요

스타일맨홈페이지에는"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사기치는건가요?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배송지연 문의하니까 인기상품이라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는 말뿐
언제 배송이 될거란 답변도 없구요..

일주일 밖에 안지났는데 왜 그러나 싶겠지만 지만 주말에 그 옷을 입을려고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되서 못입었네요.. 있던옷 줏어입고 나왔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대한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35 식음료 인터파크 소비자 2013-09-11
150434 식음료 효리농산 김종연 2013-09-11
150433 휴대전화 maxzina 자유투어 2013-09-11
150432 휴대전화 스마트폰아울렛

처리중

박이슬 2013-09-11
150431 기타 글로벌어학원 전가영 2013-09-11
150421 생활가전 옥션(다락방) 김수연 2013-09-11
150415 식음료 일레븐

처리중

카드거부
이종환 2013-09-11
150414 기타 핑크피트 고다인 2013-09-11
150413 기타 핑크피트 고다인 2013-09-11
150412 휴대전화 t월드 조연순 2013-09-11
150411 기타 이스톤 ㅇㅇㅇ 2013-09-11
150410 서비스 환불

처리중

학원환불
문수진 2013-09-11
150409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김진선 2013-09-11
150408 기타 자출족 한규종 2013-09-11
150407 휴대전화 유토피아 장곡점 장미연 2013-09-11
150406 기타 배드돌 서민지 2013-09-11
150405 서비스 G마켓 고명훈 2013-09-10
150404 기타 까르페디엠 변지영 2013-09-10
150403 기타 반석부동산 김영애 2013-09-10
150402 서비스 함사요웨딩 이춘정 2013-09-10
150401 기타 pis0508 2013-09-10
150400 기타 다솜 이수진 2013-09-10
150399 기타 개인 박일수 2013-09-10
150398 기타 희움 이지은 2013-09-10
150397 생활가전 LG전자 이지혜 2013-09-10
150396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0
150390 유통 홈플러스 박인규 2013-09-10
150386 생활용품 아이더 임순옥 2013-09-10
150380 기타 번개장터 류호길 2013-09-10
150379 생활용품 도매꾹 장혜진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