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여아, 팔뚝살이 3번이나 뜯겨도, 제품은 불량이 아니라고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실버크로스 ] 11개월 여아, 팔뚝살이 3번이나 뜯겨도, 제품은 불량이 아니라고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진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3-08-15 10:47:52

본문

아이가 유모차 경첩에 팔뚝살이 집혀서, 다치는 것을 7월29일에 엄마인 제가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이게 3번쨰였고, 앞에 2번은 유모차에서 다친다고 의심하지 못하고, 다른데서 다쳤나? 했습니다)

저희는 유모차 불량인, 100프로 환불하고(구입기간 11개월. 무상as1년), 아이치료비 보상하라. 요구했고,

유모차 회사는 극적으로 환불해주고.

저희가 보상비를 요구하자, 환불비에 보상비가 포함되어있고, 이쯤에서 끝내랍니다.

저희는 분명히, 담당자에게 유모차는 환불해줘라. 보상비는 그 이후 청구하겠다. 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제품이 불량 맞느냐니깐, 제품은 절대 불량이 아니라고, 사장이 주장합니다.

제품 불량 아닌데, 아이가 3번이나 왜 다치나요? 라고 물으니, 설명할 수 없답니다.

저희는 제품 불량과 아이 상처에 대한  인과관계 확인하고,
아이치료비 그 동안의 정신적 스트레스 및 유모차를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한 기회비용 등. 제반적인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불량이 아닌데, 100프로 환불해주는 이 회사, 이상하지 않나요?

실버크로스를 신고합니다.

참고사항
1. 저희는 회사측 홈페이지에 나온, 유모차 사용시 주의점에 맞게 사용했습니다(정상주행, 아이가 위험행동을 하지 않았음)
2.1년 이내 무상as, 3일 이내 신속처리...- 그들 주장대로, 불량이 아니라면, 사실여부를 가려서, 환불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저희에게 따져야하는게 아닌가요? 불량이라면, 불량 인정하고, 불량 부분as를 하던가요? 불량 여부에 대한 한마디 말도 없고, 환불하고, 보상비 다 포함되었다. 이건 무슨 상황이죠? 3일이내 신속처리, 절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첨부파일-이메일내용)참고하시면, 얼마나 지체되고, 사건처리가 미흡한지 알 수 있습니다.
3. 안전합격, 어떻게 품질관리하시고, 불량 가리시는지, 메뉴얼 공개하고, 제가 쓰던 유모차, 백화점 직원 불량이라는데, 본사에서만 불량이 아니라는 이상황, 불량 여부 가리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483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김미선 2013-10-07
155480 생활용품 신발가게 이지원 2013-10-07
155476 서비스 티엘성형외과 임지영 2013-10-07
155473 휴대전화 sk 제주리 2013-10-07
155471 생활가전 LG전자 이한근 2013-10-07
155470 통신 인터79 김현주 2013-10-07
155469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정혜은 2013-10-07
155468 서비스 크린토피아 전민지 2013-10-07
155467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염미교 2013-10-07
155466 기타 아이비골드 정현미 2013-10-07
155464 digital 씨게이트 황신애 2013-10-07
155453 서비스 케이티인터넷 진성용 2013-10-07
155452 유통 대한통운 임미란 2013-10-07
155450 생활가전 퀸센스 이미선 2013-10-07
155447 기타 애플짐휘트니스 변지훈 2013-10-07
155445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155442 식음료 처갓집양념통닭 임보람 2013-10-07
155441 통신 가디건 이준 2013-10-07
155440 식음료 파리바게트/CU 박효주 2013-10-07
155439 기타 위메프 김지혜 2013-10-07
155438 통신 티브로드 기남방송 김희천 2013-10-07
155437 휴대전화 삼성갤럭시 jeeks999 2013-10-07
15543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장동곤 2013-10-07
155435 서비스 허혜림 2013-10-07
155434 생활용품 g마켓 장미선 2013-10-07
15543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최복숙 2013-10-07
155432 기타 리니지 조은희 2013-10-07
155429 휴대전화 개인소비자 손재봉 2013-10-07
155428 유통 쿠팡 황유리 2013-10-07
155421 금융 메트라이프생명보험 이은형 2013-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