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자가구 ] 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남진
  • 조회수 : 696회
  • 작성일 : 13-08-07 23:22:35

본문

홈앤쇼핑에서 주문한 라자가구침대를 6개월 동안 사용하였는데 프레임이 박살나고 매트리스까지 푹 가라앉아서 A/S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넘었는데도 제대로 된 A/S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정확히 7월 6일날 A/S를 의뢰하였고 A/S를 원하는 그 날짜에 제대로 오지도 않고 라자가구침대에서 고객의 말을 무시하면서 우리 때문에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를 내놓고 있습니다. 참고로 A/S 보증기간인 1년입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항의를 했더니 라자가구침대에서 휴가를 가서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만 늘어놓더군요...
그렇다면 우리는 그 침대 오기만 기다렸던 우리 입장에서는 휴가도 못가고 기다렸는데 얼마나 불편하고 화가 나겠습니까? 그래서 홈앤쇼핑에다 다시 전화를 해서 A/S를 다 취소하고 환불해줄것을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홈앤쇼핑에서는 라자가구침대에서 환불을 해줘야 된다고 핑계를 대고 라자가구침대에서는 홈앤쇼핑에서 환불을 해 줘야한다고 서로 책임을 전가하더군요. 어떻게 물건을 이렇게 날림으로 만들어놓고 한 달 동안이나 A/S도 못받게 만들고 제멋대로일수가 있을까요. 홈앤쇼핑이란 브랜드와 라자가구침대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였는데 너무나도 허접하게 만들어진 침대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 인즉 프레임 밑에 지지대가 얇은 나무 합판으로 되어있고(너무 얇아서 위에 지지대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트리스 밑에 있는 평판나무(허접한 나무에 시트지를 붙어놓았습니다.),  결국은 나무가 아니라 리부합판을 사용하여 휘어짐에 약해서 침대랑 평판이 많이 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6개월전 구입하신 침대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업체사정으로 수리를 못받고 계시다니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 입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41 서비스 라벨르에스테틱SPA 박수정 2013-09-16
151539 휴대전화 SKT 박은선 2013-09-16
15153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서은 2013-09-16
151530 생활용품 도도홀릭 신재형 2013-09-16
151525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2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연아 2013-09-16
151522 서비스 대전현대택배 김신영 2013-09-16
15152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고하나 2013-09-16
151519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6
151515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151514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12 식음료 금관과일즙 이민성 2013-09-16
151511 기타 리바트가구 박주희 2013-09-16
151507 휴대전화 sodda.co.k 곽희정 2013-09-16
151505 기타 티몬 금애자 2013-09-16
151501 생활가전 에넥스 제주희 2013-09-16
15149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범 2013-09-16
151490 기타 인터파크 나영제 2013-09-16
151483 기타 에스엠(SM)컴퍼니 박하나 2013-09-16
151479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16
151476 digital 전시몰 민승규 2013-09-16
151475 통신 로또스토리 황희용 2013-09-16
151474 생활용품 상록수가구 천순례 2013-09-16
151473 기타 라라엘 이선정 2013-09-16
151472 해결&감사글 1111 박경서 2013-09-16
151471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김미래 2013-09-16
151470 생활용품 나비잠 이윤정 2013-09-16
151469 생활가전 하이마트 LG전자 최은영 2013-09-16
151467 서비스 코니아일랜드 김호숙 2013-09-16
151460 유통 네이버체크아웃 공혜란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