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영업점의 횡포및 KT 무책임한 기업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영업점의 횡포및 KT 무책임한 기업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호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12-12 21:48:00

본문

연락해준다고 한지 14일 만에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가입했던 KT 가맹점 사장이 도주해서 이전 받잔 통신보조금 약 17000원 가량 약 32개월 치약 544000원을 못 주겠다고 합니다
 본사에서 보조해줄 수 있는 금액은 230,000원가량을 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왜 그 금액 뿐이 지원을 못 해주는지 묻으니 근거자료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거자료가 없다면 왜 23,000원가량을 준다고 하는 거도 이상 한 거 아닙니까?
근거 자료가 없다면 무슨 이 유료 23,000원을 본사에서 줍니까?
KT는 본사에 유리한 근거자료만 남기나요
통화할 때마다 통화내용이 일부 녹음된다고 그러던데 유리한 거만 남기고 정작 불만이 생긴 내용은 근거자료가 없어서 않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작 한 달가량 기다리면 못 받은 보조금을 준다고 한 이**과장이라는 분은 연락을 하지 않고 다른 직원이 연락을 줍니다
그리고 제가 가입 당시 LTE 스폰서라는 LTE-42요금에 가입을 했는데 가입신청서에는 고객확인 자필란에 빈칸도 안 채우고 팩스를 보냈고
어떤 거는 올 때부터 빈칸에 내용이 채워져 있는데 KT 본사는 가입신청서에 자필 확인란에 필체도 확인하지 않고 가맹점에서 허락 없이 쓴 가입신청을 받아 휴대전화기 가입을 해주네요
 그리고 제가 휴대전화기 신규 가입한 가맹점도 이전부터 문제가 많았던 거 같은데 가맹점관리를 소홀히 한 건 KT 본사 쪽 문제 아닙니까
 근거자료를 가지고 도주했다는 핑계나 늘어놓고. 대기업이라고 가입자나 등쳐먹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6일째 연락도 없네요.  다시는 kt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 생활용품 (주)다요 최승일 2013-09-23
152295 자동차 부천시 오토랜드 서범석 2013-09-23
152294 기타 냐옹냐옹 이경미 2013-09-23
152293 유통 예원건설 아라곤 2013-09-23
152292 서비스 QT세탁&케어 차경오 2013-09-23
152291 기타 샘플닷컴 장은진 2013-09-23
152290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 리영주 2013-09-23
152289 식음료 굿참사리 허영주 2013-09-23
152288 자동차 Sil 최인철 2013-09-23
152287 휴대전화 sk통신사 김병훈 2013-09-23
152286 식음료 동원샘물.미네마인 권세호 2013-09-23
15228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조은경 2013-09-23
152284 휴대전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 정지성 2013-09-23
152283 생활용품 오픈마진 임채환 2013-09-23
152280 금융 하나sk카드 이영주 2013-09-23
152275 기타 위메프 여경도 2013-09-23
152270 금융 효성캐피탈 김남희 2013-09-23
152266 digital 로지텍 코리아 최경국 2013-09-23
152265 휴대전화 LG U+ 윤여경 2013-09-23
152256 통신 LG유플러스(인터넷 김형욱 2013-09-23
152254 유통 이마트 권성현 2013-09-23
152253 식음료 홍지영 홍지영 2013-09-23
152252 digital 한성컴퓨터 육호수 2013-09-23
152251 통신 KT 조경미 2013-09-23
152250 통신 비스미디어 윤용일 2013-09-23
152247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신아람 2013-09-23
152244 서비스 비스미디어 박수민 2013-09-23
152243 생활가전 썬타치 김보은 2013-09-23
152240 휴대전화 LG U+ 최민진 2013-09-23
15223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소비자 2013-09-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